퀀타 서비시스($PWR) 2026년 3분기 실적 분석: 매출·조정 주당순이익 모두 예상 상회, 연간 전망 상향
실적 한눈에
좋았던 점
120억 1,490만 달러로 예상 108.83억 달러 상회
6.06달러로 예상 5.00달러 상회
사상 최대, 남은 수행 의무 418억 달러
전기 부문이 전체 매출의 81.6%를 차지했고, 이 부문 영업이익률은 12.6%로 1년 전 11.4%에서 1.2%포인트 올랐습니다. 지하·인프라 부문도 영업이익률 9.4%를 기록해 1년 전 8.4%보다 개선됐습니다. 회사는 2027년에도 두 자릿수 조정 주당순이익 성장이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아쉬운 점
2026년 9개월간 인수 다섯 건이 실적에 포함
일반회계 4.55달러로 조정치와 1.51달러 차이
3분기 8,400만 달러, 전년 동기 7,180만 달러
인수한 사업의 실적이 인수일부터 연결되면서 매출 증가분에 인수 효과가 섞여 있습니다. 9월과 10월에 완료한 인수 두 건은 2026년 전체 실적에 큰 기여를 하지 않을 것으로 회사가 내다봤습니다. 무형자산 상각비가 3분기 1억 8,863만 달러로 전년 동기 1억 3,320만 달러보다 늘어 일반회계 이익을 눌렀습니다.
회사는 뭐라고 했나
퀀타는 이번에도 뛰어난 분기를 보냈고, 3분기 실적은 다시 한 번 기대를 넘어섰습니다.
Duke Austin, President and Chief Executive Officer계속되는 수주잔고 증가에 힘입어 2027년에도 두 자릿수 조정 주당순이익 성장을 이룰 기회가 있다고 봅니다.
Duke Austin, President and Chief Executive Officer경영진은 4분기에도 실적 강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고 2026년 연간 전망을 모든 지표에서 다시 높였습니다. 듀크 오스틴(Duke Austin) 최고경영자는 숙련 인력을 여러 최종 시장에 옮겨 쓸 수 있는 점을 경쟁 우위로 꼽았습니다.
시장 반응과 앞으로의 포인트
매출과 조정 주당순이익이 모두 예상을 넘고 연간 전망까지 상향되면서 시간외 주가가 올랐습니다. 다음 분기에는 높아진 전망을 실제 실적으로 확인하는지가 관건입니다.
어닝콜 핵심요약
퀀타 서비시스 어닝콜에서 나온 핵심 내용을 정리했어요.
아직 장부에 안 올라온 대형 송전 공사가 여러 건 대기 중입니다. 회사는 내년 상반기부터 계약이 확정되고 일부는 착공까지 갈 것으로 봅니다.
일부는 일찍 계약이 잡히고 있고 자재를 미리 주문해야 하는 곳도 있는 만큼, 내년 상반기에는 좋은 수주와 일부 착공까지 나올 것으로 봅니다.
UST가 호재로 본 이유굵직한 계약이 줄줄이 잡히면 성장이 이어져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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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 are booking earlier, LNTPs. We need to order material in places and do some things like that. I think you'll see really good bookings, call it first half of 2027, and even some starts.
회사는 사람을 구하는 문제는 해결했다고 봅니다. 대신 전주나 변압기 같은 핵심 자재가 제때 안 오면 공사 일정이 밀릴 수 있습니다.
노동력이 문제가 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봅니다. 문제는 공급망, 그중에서도 핵심 자재가 될 겁니다.
UST가 중립으로 본 이유자재가 늦으면 매출로 잡히는 시점도 밀려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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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don't think labor is going to be the issue. I think it'll be supply chain, critical items in supply chain that always lean into these things.
데이터센터 공사 일부가 늦춰질 수 있다고 인정했습니다. 다만 회사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작아 시장 걱정만큼 크게 보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일부 데이터센터 공사가 조금 늦춰질 수는 있습니다. 다만 지금 우리 공사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아주 작아서, 시장이 걱정하는 만큼 우려하지는 않습니다.
UST가 중립으로 본 이유공사가 밀리면 성장 속도가 둔해질 수 있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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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may get some learning centers that slow a little bit. It's very little of our work today, and I'm not as concerned as the market may perceive it at this point.
공사 대금을 미리 받는 유리한 계약 조건 덕분에 현금이 빨리 들어오고 있습니다. 회사는 앞으로도 업무 구성에 따라 달라질 뿐 이 흐름이 크게 다르지 않다고 봅니다.
그건 상당 부분 매출에서 받고 있는 계약 조건 덕분이고, 특히 MEP와 EPC 사업, 그리고 재생에너지 사업에서 그렇습니다.
UST가 호재로 본 이유대금을 미리 받아 자금 부담이 줄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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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t is more of a function of the contract terms we're getting on a significant part of our revenue, especially from our MEP, our EPC business, as well as our renewable business.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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