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이스트 뱅크($NBN) 2027회계연도 1분기 실적 분석: 주당순이익은 예상 상회, 매출은 3.7% 미달
실적 한눈에
좋았던 점
내셔널렌딩 자체 취급액 2억 5,860만 달러, 4분기 연속 최대
순이익 2,900만 달러, 1년 전 2,250만 달러에서 증가
부실자산 비중 0.6%, 순대손률 0.02%
총대출 취급액은 5억 3,430만 달러로 분기 기준 큰 규모였습니다. 유형 장부가치는 주당 73.22달러로 1년 전보다 22% 올랐고 자기자본이익률은 18.65%를 기록했습니다. 대출 잔액이 직전 분기보다 3.6% 늘어난 가운데 자본비율도 규제 기준을 웃돌았습니다.
아쉬운 점
매출 6,427만 달러, 예상 6,677만 달러에 3.7% 부족
순이자마진 4.57%, 직전 분기 4.80%에서 하락
3개월 내 만기 정기예금 14억 달러, 차환 시 비용 상승
순이자이익은 직전 분기 6,030만 달러에서 5,890만 달러로 줄었습니다. 회사는 매입 대출의 조기상환 시점과 자체 대출 비중 확대가 마진을 눌렀다고 설명했습니다. 보험 회수 이익 260만 달러는 비슷한 규모의 대손충당금 전입과 거의 상쇄돼 순이익에는 영향이 없었습니다.
회사는 뭐라고 했나
릭 웨인(Rick Wayne) 최고경영자는 자체 대출과 매입 대출이 함께 늘면서 분기 순이익 2,900만 달러를 냈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는 자본 확충 없이 15억 8,000만 달러의 추가 대출 여력이 있다는 점과, 만기 정기예금 차환에 따른 다음 분기 조달비용 상승 가능성을 함께 언급했습니다.
시장 반응과 앞으로의 포인트
매출이 예상을 밑돈 분기였지만 주가는 다음 거래일 1.3% 올랐습니다. 회사가 제시한 조달비용 방향과 대출 파이프라인 규모가 앞으로의 변수입니다.
어닝콜 핵심요약
노스이스트 뱅크 어닝콜에서 나온 핵심 내용을 정리했어요.
만기가 돌아오는 예금을 다시 받으려면 더 높은 이자를 줘야 합니다. 은행이 이자로 버는 돈이 그만큼 줄어듭니다.
그 비용은 아마 50bp(0.5%포인트) 정도 오를 텐데, 그 시점 중개 시장의 금리에 따라 달라집니다.
UST가 악재로 본 이유만기 예금을 더 비싼 값에 다시 빌려야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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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ost on that likely is going to go up somewhere in the realm of 50 basis points, depending on where rates are in the brokered market at that time.
비은행 대출회사를 거치지 않고 차주에게 직접 빌려주는 대출이 늘었습니다. 경쟁자들의 자금 조달 비용이 오른 덕분에 은행에 유리한 환경이 만들어졌습니다.
최근 몇 분기 동안 비은행 대출업체 대상 대출이 주를 이루던 것과 달리 이번에는 직접 대출이 많아졌는데, 시장 수요가 늘고 비은행 대출업체의 자금 조달 비용이 오른 점을 보면 놀랄 일은 아닙니다.
UST가 호재로 본 이유비은행 대출업체의 자금 조달 비용이 올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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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a shift from recent quarters where lender finance was predominant, not surprising given increased market demand and rising funding costs for non-bank lenders.
대출이 일찍 갚히면 그때 몰아서 생기는 이익 때문에 분기 마진이 크게 출렁입니다. 한 분기 성적만 보고 판단하지 말고 긴 흐름으로 보라는 설명입니다.
제가 강조하고 싶은 점은, 그렇기 때문에, 어쩌면 환상 속 이야기일 수도 있지만, 우리는 이런 것들이 정리되는 연간 기준으로 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UST가 중립으로 본 이유조기 상환이 분기에 따라 몰려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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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ould make the point, that is why, and maybe this is the fantasy world, but we have to be looked at on a yearly basis where these things sort themselves out.
이번 분기 세금이 적게 나온 것은 주식 보상이 몰린 데 따른 일회성 혜택입니다. 앞으로는 세금으로 내는 돈이 다시 늘어납니다.
앞으로의 평균 세율은, 추가로 세액 공제를 사들이지 않는다고 가정하면 대략 29% 정도가 될 것으로 봅니다. 세액 공제 매입은 검토 중이지만 전망에 넣지는 않습니다.
UST가 악재로 본 이유일회성 세금 혜택이 사라져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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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a run rate, I would expect our ETR to be around 29% on a go-forward basis, assuming we do not buy any further tax credits, which is something we are looking at, but not something we would forecast.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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