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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분석

노스이스트 뱅크($NBN) 2027회계연도 1분기 실적 분석: 주당순이익은 예상 상회, 매출은 3.7% 미달

$NBN 노스이스트 뱅크매출 MISSEPS BEAT+1.3%

실적 한눈에

매출
6,427만 달러
예상 6,677만 달러
주당순이익 (EPS)
$3.42
예상 $3.41
다음 분기 가이던스
미제시
미제시 · 다음 분기 조달비용 약 15베이시스포인트 상승 가능성만 언급
발표 후 주가
+1.30%
+1.3% (AMC 익일 종가 기준)
30초 요약
1노스이스트 뱅크가 2027회계연도 1분기(9월 말 종료)에 주당순이익 3.42달러를 기록해 예상 3.41달러를 넘겼습니다.
2매출은 6,427만 달러로 예상 6,677만 달러에 3.7% 못 미쳤습니다.
3순이자이익은 1년 전보다 1,070만 달러 늘어난 5,890만 달러였고, 순이자마진은 4.57%로 직전 분기 4.80%에서 좁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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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던 점

자체 대출 최대

내셔널렌딩 자체 취급액 2억 5,860만 달러, 4분기 연속 최대

순이익 +29%

순이익 2,900만 달러, 1년 전 2,250만 달러에서 증가

건전성 유지

부실자산 비중 0.6%, 순대손률 0.02%

총대출 취급액은 5억 3,430만 달러로 분기 기준 큰 규모였습니다. 유형 장부가치는 주당 73.22달러로 1년 전보다 22% 올랐고 자기자본이익률은 18.65%를 기록했습니다. 대출 잔액이 직전 분기보다 3.6% 늘어난 가운데 자본비율도 규제 기준을 웃돌았습니다.

아쉬운 점

매출 미달

매출 6,427만 달러, 예상 6,677만 달러에 3.7% 부족

마진 축소

순이자마진 4.57%, 직전 분기 4.80%에서 하락

조달비용 부담

3개월 내 만기 정기예금 14억 달러, 차환 시 비용 상승

순이자이익은 직전 분기 6,030만 달러에서 5,890만 달러로 줄었습니다. 회사는 매입 대출의 조기상환 시점과 자체 대출 비중 확대가 마진을 눌렀다고 설명했습니다. 보험 회수 이익 260만 달러는 비슷한 규모의 대손충당금 전입과 거의 상쇄돼 순이익에는 영향이 없었습니다.

회사는 뭐라고 했나

릭 웨인(Rick Wayne) 최고경영자는 자체 대출과 매입 대출이 함께 늘면서 분기 순이익 2,900만 달러를 냈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는 자본 확충 없이 15억 8,000만 달러의 추가 대출 여력이 있다는 점과, 만기 정기예금 차환에 따른 다음 분기 조달비용 상승 가능성을 함께 언급했습니다.

시장 반응과 앞으로의 포인트

다음 분기 관전 포인트
1다음 분기 순이자마진이 4.57% 아래로 더 내려가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2만기 정기예금 14억 달러 차환이 실제 조달비용을 얼마나 올리는지 봐야 합니다.
3매입 대출 파이프라인과 자체 대출 증가세가 매출 미달을 만회하는지가 관건입니다.

매출이 예상을 밑돈 분기였지만 주가는 다음 거래일 1.3% 올랐습니다. 회사가 제시한 조달비용 방향과 대출 파이프라인 규모가 앞으로의 변수입니다.

어닝콜 핵심요약

노스이스트 뱅크 어닝콜에서 나온 핵심 내용을 정리했어요.

악재 예금 재조달 비용 상승

만기가 돌아오는 예금을 다시 받으려면 더 높은 이자를 줘야 합니다. 은행이 이자로 버는 돈이 그만큼 줄어듭니다.

그 비용은 아마 50bp(0.5%포인트) 정도 오를 텐데, 그 시점 중개 시장의 금리에 따라 달라집니다.

노스이스트 뱅크 CFO

UST가 악재로 본 이유만기 예금을 더 비싼 값에 다시 빌려야 해서요

원문 보기

The cost on that likely is going to go up somewhere in the realm of 50 basis points, depending on where rates are in the brokered market at that time.

호재 직접 대출 비중 확대

비은행 대출회사를 거치지 않고 차주에게 직접 빌려주는 대출이 늘었습니다. 경쟁자들의 자금 조달 비용이 오른 덕분에 은행에 유리한 환경이 만들어졌습니다.

최근 몇 분기 동안 비은행 대출업체 대상 대출이 주를 이루던 것과 달리 이번에는 직접 대출이 많아졌는데, 시장 수요가 늘고 비은행 대출업체의 자금 조달 비용이 오른 점을 보면 놀랄 일은 아닙니다.

노스이스트 뱅크 COO

UST가 호재로 본 이유비은행 대출업체의 자금 조달 비용이 올라서요

원문 보기

This is a shift from recent quarters where lender finance was predominant, not surprising given increased market demand and rising funding costs for non-bank lenders.

중립 분기 마진은 출렁

대출이 일찍 갚히면 그때 몰아서 생기는 이익 때문에 분기 마진이 크게 출렁입니다. 한 분기 성적만 보고 판단하지 말고 긴 흐름으로 보라는 설명입니다.

제가 강조하고 싶은 점은, 그렇기 때문에, 어쩌면 환상 속 이야기일 수도 있지만, 우리는 이런 것들이 정리되는 연간 기준으로 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노스이스트 뱅크 CEO

UST가 중립으로 본 이유조기 상환이 분기에 따라 몰려서요

원문 보기

I would make the point, that is why, and maybe this is the fantasy world, but we have to be looked at on a yearly basis where these things sort themselves out.

악재 세금 부담 다시 상승

이번 분기 세금이 적게 나온 것은 주식 보상이 몰린 데 따른 일회성 혜택입니다. 앞으로는 세금으로 내는 돈이 다시 늘어납니다.

앞으로의 평균 세율은, 추가로 세액 공제를 사들이지 않는다고 가정하면 대략 29% 정도가 될 것으로 봅니다. 세액 공제 매입은 검토 중이지만 전망에 넣지는 않습니다.

노스이스트 뱅크 CFO

UST가 악재로 본 이유일회성 세금 혜택이 사라져서요

원문 보기

On a run rate, I would expect our ETR to be around 29% on a go-forward basis, assuming we do not buy any further tax credits, which is something we are looking at, but not something we would forecast.

자주 묻는 질문

Q.이번 분기 어닝 서프라이즈였나요?
주당순이익은 3.42달러로 예상 3.41달러를 0.01달러 넘겼습니다. 매출은 6,427만 달러로 예상 6,677만 달러에 3.7% 못 미쳤습니다.
Q.가이던스는 어떻게 나왔나요?
회사는 다음 분기 매출이나 주당순이익 전망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3개월 안에 만기되는 정기예금 14억 달러를 차환하면서 조달비용이 약 15베이시스포인트 오를 수 있다고만 언급했습니다.
Q.발표 후 주가는 어떻게 반응했나요?
발표 다음 거래일 종가는 132.98달러로 직전 종가 131.32달러보다 1.3% 올랐습니다. 장 마감 후 나온 실적을 반영한 첫 정규장 종가 기준입니다.

면책조항: 본 콘텐츠는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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