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달리온 파이낸셜($MFIN) 2026년 3분기 실적 분석: 순이익 69% 급감, 매출은 예상 상회
실적 한눈에
좋았던 점
29억 4,000만 달러로 사상 최대
6억 390만 달러 실행, 주택 개보수 대출은 145% 늘었습니다
3분기에 560만 달러 매입, 4,000만 달러 프로그램 신설
총자산은 33억 6,000만 달러로 1년 전보다 16% 늘며 최대치를 새로 썼습니다. 순이자수익도 5% 증가한 5,840만 달러였고, 자회사 메달리온 은행은 투자등급 G 우선주를 다시 열어 5,500만 달러를 추가로 조달했습니다. 택시 메달리온 관련 자산은 300만 달러까지 줄어 전체 자산의 0.1%에 못 미칩니다.
아쉬운 점
보통주 귀속 240만 달러, 주당 0.10달러
3,080만 달러, 전년 동기 1,856만 달러
1년 전 8.21%에서 하락
이익 감소의 핵심은 대출이 늘어난 만큼 첫날 인식하는 충당금이 커진 데 있습니다. 이번 분기 충당금에는 소비자 대출 성장과 직결된 560만 달러가 포함됐습니다. 레저 대출 가운데 90일 이상 연체 잔액은 1,190만 달러로 1년 전 890만 달러에서 늘었습니다.
회사는 뭐라고 했나
3분기 실적은 우리 소비자 대출 플랫폼의 강점을 다시 한 번 보여줍니다.
Andrew Murstein, President and Chief Executive Officer앤드루 머스타인(Andrew Murstein) 최고경영자는 대출 성장에 따른 선제 충당금이 이번 분기 이익을 크게 줄였지만, 이는 포트폴리오 확대의 결과이며 시간이 지나면 더 큰 이익과 주주가치로 돌아온다고 설명했습니다. 회사는 실적 전망을 내놓지 않은 채 4,000만 달러 규모의 새 자사주 매입과 10월의 신탁우선주 할인 상환을 내세웠습니다.
시장 반응과 앞으로의 포인트
실적이 장 마감 뒤에 나왔기 때문에 정규장의 1.39% 상승은 이번 숫자가 반영되기 전의 움직임입니다. 이익 감소분의 상당 부분이 대출 성장에서 비롯된 선제 충당금이라는 회사 설명이 숫자로 확인될지가 4분기의 관건입니다.
어닝콜 핵심요약
메달리온 파이낸셜 어닝콜에서 나온 핵심 내용을 정리했어요.
레저 대출보다 집수리 대출을 더 빠르게 늘리면, 회사가 남기는 이자 차익(순이자마진)이 줄어드는 것은 어쩔 수 없는 부작용이라고 인정했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레저 대출보다 집수리 대출을 더 빠르게 늘리면 순이자마진이 줄어드는 것은 어쩔 수 없는 부작용입니다.
UST가 악재로 본 이유신용이 좋은 대출은 금리가 낮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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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so, as a reminder, by growing our home improvement book faster than our rec book, NIM compression will be a side effect.
연체가 계절적으로 늘어나면 손실에 대비한 돈(충당금)을 더 쌓아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래서 이익이 그만큼 줄어듭니다.
연체가 이맘때 늘어나듯이 늘어나면, 손실에 대비한 충당금을 더 쌓아야 합니다.
UST가 악재로 본 이유연체가 늘면 손실 대비금을 더 쌓아야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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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the extent delinquencies tick up like they always do this time of year, that causes us to have to take more allowances.
주가가 회사가 가진 가치보다 싸다고 보고, 그럴 때마다 자사주를 사들이겠다고 했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올해 매입 속도가 빨라졌고, 대체로 장부가치보다 낮게 거래될 때마다 사들여 왔습니다. 장부가치는 12달러대입니다.
UST가 호재로 본 이유주가가 회사 가치보다 싸다고 봐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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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you're right, it did accelerate this year, and for the most part, we've been buying anytime it's been below tangible book, which is 12 and change or so.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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