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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분석

메달리온 파이낸셜($MFIN) 2026년 3분기 실적 분석: 순이익 69% 급감, 매출은 예상 상회

$MFIN 메달리온 파이낸셜매출 BEATEPS MISS-13.5%

실적 한눈에

매출
6,180만 달러
예상 6,001만 달러
주당순이익 (EPS)
$0.10
예상 $0.32
다음 분기 가이던스
미제시
미제시 (다음 분기와 연간 실적 전망을 내놓지 않음)
발표 후 주가
-13.50%
-13.5% (AMC 익일 종가 기준)
30초 요약
1메달리온 파이낸셜이 2026년 3분기 순이자수익과 기타수익을 합친 매출 6,180만 달러를 기록해 예상 6,001만 달러를 3% 웃돌았습니다.
2반면 보통주에 귀속되는 순이익은 240만 달러, 희석 주당순이익은 0.10달러로 예상 0.32달러에 크게 못 미쳤습니다.
3대출이 41% 늘면서 첫날 인식하는 선제 충당금이 급증한 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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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던 점

대출채권 15% 증가

29억 4,000만 달러로 사상 최대

신규 대출 41% 증가

6억 390만 달러 실행, 주택 개보수 대출은 145% 늘었습니다

자사주 매입 확대

3분기에 560만 달러 매입, 4,000만 달러 프로그램 신설

총자산은 33억 6,000만 달러로 1년 전보다 16% 늘며 최대치를 새로 썼습니다. 순이자수익도 5% 증가한 5,840만 달러였고, 자회사 메달리온 은행은 투자등급 G 우선주를 다시 열어 5,500만 달러를 추가로 조달했습니다. 택시 메달리온 관련 자산은 300만 달러까지 줄어 전체 자산의 0.1%에 못 미칩니다.

아쉬운 점

순이익 69% 감소

보통주 귀속 240만 달러, 주당 0.10달러

대손충당금 66% 증가

3,080만 달러, 전년 동기 1,856만 달러

순이자마진 7.34%

1년 전 8.21%에서 하락

이익 감소의 핵심은 대출이 늘어난 만큼 첫날 인식하는 충당금이 커진 데 있습니다. 이번 분기 충당금에는 소비자 대출 성장과 직결된 560만 달러가 포함됐습니다. 레저 대출 가운데 90일 이상 연체 잔액은 1,190만 달러로 1년 전 890만 달러에서 늘었습니다.

회사는 뭐라고 했나

3분기 실적은 우리 소비자 대출 플랫폼의 강점을 다시 한 번 보여줍니다.

Andrew Murstein, President and Chief Executive Officer

앤드루 머스타인(Andrew Murstein) 최고경영자는 대출 성장에 따른 선제 충당금이 이번 분기 이익을 크게 줄였지만, 이는 포트폴리오 확대의 결과이며 시간이 지나면 더 큰 이익과 주주가치로 돌아온다고 설명했습니다. 회사는 실적 전망을 내놓지 않은 채 4,000만 달러 규모의 새 자사주 매입과 10월의 신탁우선주 할인 상환을 내세웠습니다.

시장 반응과 앞으로의 포인트

다음 분기 관전 포인트
110월에 할인 매입한 신탁우선주 1,500만 달러의 상환이익이 4분기 이익에 얼마나 잡히는지 확인할 지점입니다.
2선제 충당금이 4분기에도 같은 규모로 인식되는지, 아니면 줄어드는지 봐야 합니다.
3레저 대출의 90일 이상 연체 비중이 0.66%에서 더 오르지 않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실적이 장 마감 뒤에 나왔기 때문에 정규장의 1.39% 상승은 이번 숫자가 반영되기 전의 움직임입니다. 이익 감소분의 상당 부분이 대출 성장에서 비롯된 선제 충당금이라는 회사 설명이 숫자로 확인될지가 4분기의 관건입니다.

어닝콜 핵심요약

메달리온 파이낸셜 어닝콜에서 나온 핵심 내용을 정리했어요.

악재 마진 압박 불가피

레저 대출보다 집수리 대출을 더 빠르게 늘리면, 회사가 남기는 이자 차익(순이자마진)이 줄어드는 것은 어쩔 수 없는 부작용이라고 인정했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레저 대출보다 집수리 대출을 더 빠르게 늘리면 순이자마진이 줄어드는 것은 어쩔 수 없는 부작용입니다.

메달리온 파이낸셜 CEO

UST가 악재로 본 이유신용이 좋은 대출은 금리가 낮아서요

원문 보기

Also, as a reminder, by growing our home improvement book faster than our rec book, NIM compression will be a side effect.

악재 연체 늘어 대비 확대

연체가 계절적으로 늘어나면 손실에 대비한 돈(충당금)을 더 쌓아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래서 이익이 그만큼 줄어듭니다.

연체가 이맘때 늘어나듯이 늘어나면, 손실에 대비한 충당금을 더 쌓아야 합니다.

메달리온 파이낸셜 CFO

UST가 악재로 본 이유연체가 늘면 손실 대비금을 더 쌓아야 해서요

원문 보기

To the extent delinquencies tick up like they always do this time of year, that causes us to have to take more allowances.

호재 자사주 매입 계속

주가가 회사가 가진 가치보다 싸다고 보고, 그럴 때마다 자사주를 사들이겠다고 했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올해 매입 속도가 빨라졌고, 대체로 장부가치보다 낮게 거래될 때마다 사들여 왔습니다. 장부가치는 12달러대입니다.

메달리온 파이낸셜 CEO

UST가 호재로 본 이유주가가 회사 가치보다 싸다고 봐서요

원문 보기

So you're right, it did accelerate this year, and for the most part, we've been buying anytime it's been below tangible book, which is 12 and change or so.

자주 묻는 질문

Q.이번 분기 어닝 서프라이즈였나요?
매출은 6,180만 달러로 예상 6,001만 달러를 웃돌았습니다. 다만 주당순이익은 0.10달러로 예상 0.32달러를 밑돌아 한쪽만 앞선 결과입니다.
Q.가이던스는 어떻게 나왔나요?
회사는 다음 분기나 연간 실적 전망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대신 4,000만 달러 규모의 새 자사주 매입 계획을 공개했습니다.
Q.발표 후 주가는 어떻게 반응했나요?
발표 전 정규장에서 11.68달러로 마감해 1.39% 올랐습니다. 실적 발표는 장 마감 후에 있었습니다.

면책조항: 본 콘텐츠는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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