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파워그룹($MAN) 2026년 3분기 실적 분석: 조정 EPS 예상 부합 · 매출 하회 · 시간외 급락
실적 한눈에
좋았던 점
3분기 매출 48.40억 달러, 전년비 +4.4%(통화 고정 +5.2%)
일회성 제외 1.01달러, 통화 고정 기준 전년비 +24%
영업단위이익이 전년 적자에서 750만 달러 흑자로 전환
맨파워(Manpower) 브랜드가 미국을 중심으로 성장을 이끌었고, 엑스퍼리스(Experis)는 미국이 분기 중 성장으로 돌아섰습니다. 판매관리비는 비용 절감이 이어지며 전년보다 줄었습니다.
아쉬운 점
48.40억 달러로 예상 48.49억 달러를 소폭 밑돎
총이익 7.673억 달러, 전년 동기 대비 -0.2%
구조조정·전환·사업 매각 조정 등으로 주당 0.30달러 압박
일반회계 희석 주당순이익은 0.71달러로 조정 수치와 차이가 큽니다. 프랑스 매출과 영업단위이익은 전년보다 줄었습니다.
회사는 뭐라고 했나
조직 전반에 성장 흐름이 이어지는 가운데 또 한 분기 일관된 성과와 강한 실행력을 냈습니다.
Jonas Prising, Chair & CEO지금까지의 성과는 2026년이 사업의 변곡점이라는 확신을 더해 줍니다.
Jonas Prising, Chair & CEO요나스 프라이싱(Jonas Prising) 이사회 의장 겸 최고경영자는 올해가 사업의 변곡점이라는 확신을 밝혔습니다. 수요 개선과 실행력, 사업 전환이 맞물려 지속 가능한 이익 성장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시장 반응과 앞으로의 포인트
조정 주당순이익은 예상과 같았으나 매출은 예상에 소폭 못 미쳤고, 총이익은 전년 동기와 거의 같았으며 구조조정·전환 비용이 반영됐습니다.
어닝콜 핵심요약
맨파워그룹 어닝콜에서 나온 핵심 내용을 정리했어요.
지금 성장이 정점이라고 보지 않습니다. 일반 파견이 먼저 살아난 뒤, 전문 인력과 채용 대행이 따라오면 회사 전체 성장이 더 붙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회복이 아직 한 갈래만 탄 상태라는 뜻입니다.
하지만 전문 인력과 인재 솔루션, 특히 정규직 채용과 채용 대행이 살아나면 그 지점에서 성장이 더 붙을 것입니다. 베키가 말한 것처럼 미국 엑스퍼리스가 3분기에 4% 성장으로 돌아선 점이 고무적입니다.
UST가 호재로 본 이유전문·영구채용이 붙으면 성장이 더 열려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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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t as professional and talent solutions and predominantly perm and RPO kick in, that will drive it further from that point. So as Becky mentioned, we're really encouraged. by Experis in the US, flipping to the 4% growth in the 3rd quarter.
당분간 자사주 매입은 기대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먼저 빚을 줄이고 현금을 쌓아 재무를 더 단단히 하는 일이 우선이라고 했습니다. 주주 환원은 뒤로 밀린 상태입니다.
그런 이유로 최근 분기에는 자사주 매입이 없었고, 아주 가까운 미래에도 기대하지 않습니다. 다만 이 흐름이 이어지면 머지않아 다시 이야기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UST가 악재로 본 이유당장 자사주 매입 계획이 없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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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that reason, there hasn't been any share repurchases in the last quarter or so, and I wouldn't expect any in the very immediate future. But I do think if this continues, we'll be talking about that in the not too distant future as the momentum continues.
정리해고가 줄면서 관련 서비스 매출이 다시 꺾였습니다. 단기에는 이익률에 짐이 되지만, 본업인 인력 파견이 살아난 결과이기도 합니다.
지난 분기부터 라이트 매니지먼트 매출이 완만한 감소로 돌아섰고, 이번 분기에도 감소가 이어졌으며 폭이 조금 더 커졌습니다.
UST가 중립으로 본 이유정리해고 수요가 줄면 마진에 부담이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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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ly beginning last quarter, we saw right management start to inflect to revenue declines, and we're talking modest level of declines. for right management. And that continued again this quarter and a little bit more of a decline.
차기 최고경영자는 비용 절감과 변혁 약속을 그대로 지키겠다고 했습니다. 시장 대응을 더 빠르게 하고 비용 구조를 더 낮추겠다는 뜻입니다. 리더십이 바뀌어도 방향은 같다는 신호입니다.
이제 기회는 더 빠르고 깊게 가는 것입니다. 시장 대응 속도, 더 나은 통찰, 비용 구조 낮추기, 그리고 무엇보다 주주 가치 제고에 집중할 것이고, 그게 여러분이 저에게서 보게 될 모습입니다.
UST가 호재로 본 이유변혁을 더 빠르고 깊게 가겠다고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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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I think the opportunity now is to go faster and deeper. Focus on speed to market, creating better insights, lowering our cost structure, and, you know, most importantly, delivering increased shareholder value. So that's what you'll see from me.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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