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콕 휘트니($HWC) 2026회계연도 3분기 실적 분석: 조정 EPS 예상 부합 · 장전 하락
실적 한눈에
좋았던 점
전분기 대비 11센트(7%) 상승, 예상과 일치
대출 20억, 예금 25억 달러 증가(인수분 포함)
전분기 대비 5베이시스포인트 상승
조정 충당금적립전 순수익은 1억 8,930만 달러로 전분기 대비 6% 늘었습니다. 효율성 비율은 54.46%로 85베이시스포인트 개선됐고, 요주의 상업대출도 줄었습니다.
아쉬운 점
인수 관련 일회성 비용 주당 30센트 반영
보통주자기자본비율(CET1) 11.53%, 유형보통주자본비율 8.05%
1억 3,330만 달러로 전분기 1억 1,370만 달러에서 상승
신용손실충당금 적립액은 1,610만 달러로 전분기보다 늘었고, 대손충당금 비율은 1.42%로 유지됐습니다. 보통주 자본은 전분기 대비 줄었습니다.
회사는 뭐라고 했나
2026년 3분기도 견고한 실적을 공유하게 되어 기쁩니다.
John M. Hairston, President & CEO수익성은 여전히 탄탄합니다. 조정 주당순이익 1.66달러로 전분기 대비 7% 올랐고, 조정 총자산이익률은 1.41%, 효율성 비율은 54.46%로 개선됐습니다.
John M. Hairston, President & CEO존 헤어스턴(John M. Hairston) 사장 겸 최고경영자는 조정 수익성과 대출·예금 성장, 순이자마진 확대를 강조하며 원 플로리다 뱅크 인수로 합류한 동료와 고객을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유기적 성장과 운영 효율, 자본 여력 유지를 이어가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시장 반응과 앞으로의 포인트
조정 주당순이익이 예상에 부합하고, 보통주자기자본비율이 11.53%로 낮아진 사실이 함께 나왔습니다.
어닝콜 핵심요약
핸콕 휘트니 어닝콜에서 나온 핵심 내용을 정리했어요.
금리 불확실성과 자본비율 부담 때문에 남은 자사주 매입을 당분간 멈출 가능성이 큽니다. 주주 환원이 기대보다 늦어질 수 있어요.
분기 말 유형보통주자본비율이 8.05%인 상황에서, 금리가 어디로 가는지 좀 더 분명해질 때까지 추가 자사주 매입은 관망할 가능성이 큽니다.
UST가 악재로 본 이유금리가 오르고 자본비율이 낮아져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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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 our TCE coming out of the quarter at 8.05%, we will likely be on the sidelines with additional repurchases until there is a little bit more clarity about where rates go from here.
예금을 끌어오려고 판촉 금리를 쓰면서 예금 비용이 올랐고, 다음 분기에도 비슷한 상승을 가정합니다. 이자로 남기는 폭을 깎는 요인이에요.
예금 비용이 올랐고, 다른 조건이 같다면 4분기에도 비슷한 상승을 가정하고 있습니다.
UST가 악재로 본 이유예금 유치용 판촉 금리를 계속 써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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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certainly do have higher deposit costs. We were up in the third quarter compared to the second quarter, and for the fourth quarter, we're assuming probably a similar increase, all things equal.
만기가 되는 채권 원금을 지금보다 훨씬 높은 금리로 다시 넣겠다는 전제입니다. 이자로 버는 돈이 늘기 쉬운 환경이에요.
적어도 3억 달러의 원금 현금흐름이 4%를 훨씬 밑도는 금리로 만기되고, 이를 5.5%를 넘는 금리로 재투자할 수 있다고 가정하며 그것이 큰 동력이라고 했습니다.
UST가 호재로 본 이유만기 채권을 더 높은 금리로 갈아타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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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re looking at at least $300 million of principal cash flow coming off at well below 4%, and the assumption is that we'll be able to reinvest that north of 5.5%. That certainly that's a big driver.
작년부터 뽑은 새 은행원들이 올해 대출 증가의 상당 부분을 만들어 냈다고 했습니다. 사람 뽑기가 실적으로 이어지고 있어요.
작년부터 합류한 신규 은행원들의 기여가 2026년 누적 대출 증가의 55%, 3분기만 보면 77%에 이른다고 했습니다.
UST가 호재로 본 이유신규 인력이 대출 증가 대부분을 맡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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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we look at the overall contribution of the new bankers we've added since the beginning of last year, their contribution is a whopping 55% of year-to-date loan growth in 2026 and 77% of Q3.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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