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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분석

코다 오션퍼스 그룹($CODA) 2026회계연도 3분기 실적 분석: 방산 성장이 메운 해양기술 부진

$CODA 코다 오션퍼스 그룹매출 MISSEPS BEAT+7.1%

실적 한눈에

매출
772만 달러
예상 785만 달러
주당순이익 (EPS)
$0.12
예상 $0.12
다음 분기 가이던스
미제시
미제시 (구체적인 분기·연간 실적 전망 없음)
발표 후 주가
+7.10%
+7.1% (BMO 당일 종가 기준)
30초 요약
1코다 오션퍼스 그룹($CODA)이 2026회계연도 3분기(5~7월) 매출 약 772만 달러, 주당순이익(EPS) 0.12달러를 발표했습니다.
2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9.2% 늘었지만 예상 785만 달러를 소폭 밑돌았고, 주당순이익은 시장 예상치를 소폭 웃돌았습니다.
3방산 엔지니어링 서비스(+68.3%)가 핵심 해양기술 부문(-15.2%)의 부진을 상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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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던 점

방산 엔지니어링 +68.3%

수리·유지보수 수요가 성장을 이끌었습니다.

영업이익 +11.1%

판매관리비 절감과 매출총이익 증가가 반영됐습니다.

현금 3,170만 달러

회계연도 말보다 300만 달러 늘었습니다.

방산 서비스와 음향 센서·소재 사업이 핵심 해양기술 부문의 빈자리를 메웠습니다. 성장 투자를 이어가면서도 현금까지 늘려 재무 여력도 확보했습니다.

아쉬운 점

해양기술 매출 -15.2%

중동·아시아 발주 위축이 이어졌습니다.

매출 예상 하회

약 772만 달러로 예상 785만 달러를 밑돌았습니다.

매출총이익률 하락

68.3%에서 65.4%로 낮아졌습니다.

핵심인 해양기술 사업이 지정학적 불확실성에 발목이 잡혔습니다. 판매 지역·제품 구성이 바뀌면서 매출총이익률도 소폭 낮아졌습니다.

회사는 뭐라고 했나

저는 2026회계연도 3분기 전체 영업 성과에 만족합니다. 이번 분기에 연결 매출, 영업이익, 세전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성장했고 현금 보유액도 늘렸습니다.

Annmarie Gayle, Chairman and CEO

지정학적 불안정이 일부 지역, 특히 중동과 아시아 일부의 고객 활동에 계속 영향을 주고 있지만, 이번 분기 사업의 전체 성과와 매출 기반 다각화 진전에 고무됐습니다.

Annmarie Gayle, Chairman and CEO

회사는 이란을 둘러싼 갈등이 중동·아시아의 조달 활동을 위축시켰다고 설명하면서도, 방산 엔지니어링 서비스와 음향 센서·소재 사업의 성장으로 이를 상쇄했다고 강조했습니다. 장기적으로 자율·무인 해양 역량에 대한 방산 수요를 성장 기회로 보고 있습니다.

시장 반응과 앞으로의 포인트

다음 분기 관전 포인트
1해양기술 부문의 매출 감소가 멈추는지, 중동·아시아 발주가 되살아나는지 확인합니다.
2방산 수리·유지보수 계약이 추가 하도급 수주로 이어지는지 지켜봅니다.
3새로 출시한 소형 소나와 다이버용 증강현실 장비가 실제 매출로 이어지는지 확인합니다.

발표 당일 주가가 오른 것은 방산 부문의 급성장과 현금 증가가 해양기술 부문의 부진을 덮을 만큼 긍정적으로 읽혔기 때문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이번 분기 어닝 서프라이즈였나요?
주당순이익 0.12달러는 시장 예상치를 소폭 웃돌았고, 매출은 약 772만 달러로 예상 785만 달러를 밑돌았습니다. 주당순이익은 소폭 서프라이즈, 매출은 소폭 미달인 분기입니다.
Q.가이던스는 어떻게 나왔나요?
회사는 다음 분기나 연간 실적에 대한 구체적인 수치 전망을 내놓지 않았습니다. 대신 장기적으로 자율·무인 해양 방산 수요를 성장 기회로 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Q.발표 후 주가는 어떻게 반응했나요?
발표 당일 종가 기준으로 7.1% 상승했습니다. 방산 부문의 급성장과 현금 증가가 긍정적으로 해석된 결과로 보입니다.

면책조항: 본 콘텐츠는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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