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엠이그룹($CME) 2026회계연도 3분기 실적 분석: 매출·조정 주당순이익 예상 상회
실적 한눈에
좋았던 점
17.37억 달러로 역대 3분기 최고, 전년 동기 대비 +13.0%
일평균 2,940만 계약으로 3분기 역대 최고, 전 자산군 두 자릿수 성장
매출 2.43억 달러로 역대 최고, 전년 동기 대비 +20%
불확실성이 커진 분기에 위험을 관리하려는 고객이 늘며 거래가 활발했습니다. 회사는 일평균 자본 효율화 1,000억 달러라는 새 최고치를 기록했고, 클라우드 이전에서도 진전을 이뤘다고 밝혔습니다.
아쉬운 점
평균 0.679달러로 전년 동기(0.702달러)보다 하락
이번 보도자료에 구체적 전망치 미제시
희석 기준 2.89달러로 조정치 3.02달러보다 낮음
계약당 평균 수수료가 전년 동기보다 낮아졌습니다. 구체적인 다음 분기·연간 전망치가 없어 투자자가 앞선 방향을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회사는 뭐라고 했나
3분기에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위험을 관리하고 기회를 잡으려는 고객들이 기록적인 숫자로 씨엠이그룹을 찾았습니다.
Terry Duffy, Chairman and Chief Executive Officer일평균 거래량이 2,940만 계약에 이르러, 3분기 기준 역대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Terry Duffy, Chairman and Chief Executive Officer테리 더피(Terry Duffy) 회장 겸 최고경영자는 불확실성이 커진 3분기에 고객이 위험을 관리하고 기회를 잡으려고 기록적인 숫자로 씨엠이그룹을 찾았다고 설명했습니다. 6개 자산군 모두에서 두 자릿수 거래량 성장을 이뤘고, 클라우드 이전에서도 진전을 강조했습니다.
시장 반응과 앞으로의 포인트
매출과 조정 주당순이익이 예상을 웃돌았는데도 시간외 주가가 소폭 내렸습니다. 회사가 구체적 가이던스를 내놓지 않아 다음 분기 방향은 확인이 필요합니다.
어닝콜 핵심요약
씨엠이그룹 어닝콜에서 나온 핵심 내용을 정리했어요.
씨엠이그룹이 최근 일부 상품의 수수료를 올렸습니다. 앞으로는 매년 한 번 가격을 동결하던 방식을 버리고, 시장 상황을 보며 수시로 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우리는 연례 가격 동결 방식에서 벗어나, 시장 변화와 가치 창출이 보일 때 연중 더 분산해서 조정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UST가 호재로 본 이유가격 동결 없이 수시로 올릴 수 있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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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are moving away from having that annual pricing freeze, and we are looking at doing it more spread out over the course of the year when we see changes in marketplaces, when we see value creation at that point.
씨엠이그룹이 S&P지수 합작회사 지분을 통해 시카고옵션거래소(Cboe)의 라이선스 연장 계약 덕을 보게 됐습니다. 원래 예상보다 훨씬 일찍, 더 높은 수수료를 나눠 받을 전망입니다.
흥미로운 점은 그들의 계약상 가격 인상이 2027년부터 시작되기 때문에, 우리가 2032년이 아니라 2027년부터 잠재적 인상분의 혜택을 받기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UST가 호재로 본 이유라이선스 수수료 인상분을 예상보다 일찍 받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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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s really interesting about that is we benefit starting in 2027 on potential increases, not 2032 because their agreement, the escalation of the pricing starts in 2027.
거래량은 크게 늘었지만, 포지션을 쌓아두는 미결제약정은 거의 늘지 않았습니다. 이번 거래 증가가 쌓아두는 수요가 아니라 빠른 단타성 거래에서 나온 것이라, 그 증가가 얼마나 이어질지 지켜봐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세 자산군 모두 매우 강한 환경으로 보였고 3분기 거래량은 전반적으로 낮은 두 자릿수 증가를 보였지만, 거래량을 이끈 것은 미결제약정이 아니라 거래 회전(속도)입니다.
UST가 중립으로 본 이유쌓아두는 수요 없이 거래만 늘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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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appeared to be a very strong environment for all three asset classes, and volumes were up low to mid-teens across the board in 3Q, as you highlighted, but it is velocity that is driving volume, not OI.
거래소가 고객 예치금에서 벌어들이는 이자 수익이 줄었습니다. 예치금 평균 잔액이 줄어든 탓입니다.
청산소 현금을 보면 이번 분기 평균 잔액이 1,470억 달러였고, 이는 2분기의 약 1,500억 달러에서 줄어든 것으로, 벌어들인 수익률은 약 33bp로 비슷했습니다.
UST가 악재로 본 이유예치금 평잔이 줄어 이자 수익이 감소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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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if you look at the cash at the clearing house, the average balances for the quarter were $147 billion in Q3. That was down from about $150 billion in Q2, with a similar return of about 33 basis points that we earned.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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