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시내티 파이낸셜($CINF) 2025회계연도 3분기 실적 분석: 조정 주당순이익 2.86달러로 예상 상회, 순이익은 59% 감소
실적 한눈에
좋았던 점
예상 2.00달러를 크게 웃돌고 1년 전 2.85달러와 비슷한 수준을 지켰습니다
순투자이익 3억 2,500만 달러, 채권 이자수익은 11% 늘었습니다
1년 전 98.4%에서 2.6포인트 개선, 개인보험은 111.8%에서 95.6%로 낮아졌습니다
재해 손실 부담이 커진 분기였는데도 상업보험 92.8%, 개인보험 90.3%, 특종보험 89.4%로 세 부문 모두 100% 아래 합산비율을 유지했습니다. 보험 본업의 수익성 개선은 3분기 단독보다 9개월 누적 기준에서 더 또렷합니다.
아쉬운 점
4억 5,900만 달러로 1년 전 11억 2,200만 달러에 크게 못 미쳤습니다
신계약 보험료 3억 1,500만 달러, 개인보험 신계약은 34% 줄었습니다
1년 전 4.4%에서 6.4포인트 상승해 합산비율을 2.7포인트 끌어올렸습니다
9개월 누적 상업보험 합산비율은 98.5%로 1년 전보다 6.5포인트 높아졌습니다. 재해 손실이 5.1포인트 늘어난 영향이며, 신계약 둔화는 경쟁이 심한 시장에서 인수 기준을 지킨 결과입니다.
회사는 뭐라고 했나
올해 4분의 3이 지난 시점에서 우리의 95.8% 합산비율은 장기 목표인 92%에서 98% 범위 안에 편안히 들어와 있습니다.
Stephen M. Spray, President and Chief Executive Officer경쟁이 치열한 이 시장에서 우리는 신계약 기회와 인수 원칙 사이의 균형을 잡고 있습니다.
Stephen M. Spray, President and Chief Executive Officer스티븐 스프레이(Stephen M. Spray) 최고경영자는 3분기 재해 손실이 7.0포인트 늘었지만 가격 세분화와 성장 다각화로 합산비율을 90.9%로 관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경쟁이 심한 시장에서 신계약 기회와 인수 원칙 사이의 균형을 계속 맞추겠다는 입장도 밝혔습니다.
시장 반응과 앞으로의 포인트
일반회계 순이익 감소는 순투자손익이 1년 전 8억 5,300만 달러에서 2,000만 달러로 줄어든 데서 나왔고, 조정 이익과 매출은 예상을 웃돌았습니다. 발표 직후 시간외 주가는 177.31달러로 보합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어닝콜 핵심요약
신시내티 파이낸셜 어닝콜에서 나온 핵심 내용을 정리했어요.
새 계약 증가세가 예전만 못한 것은 시장이 식은 결과입니다. 회사는 특별했던 호황이 정상으로 돌아오는 과정일 뿐이라며, 무리하게 몸집을 불리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지금 보고 계신 것은 매우 특별했던 성장에서 정상 수준으로 돌아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성장이 꺾인 것은 아닙니다.
UST가 중립으로 본 이유성장 둔화가 이익 훼손이 아니라 정상화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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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think what we are seeing, I would characterize as more of a normalization from really exceptionally strong growth. Not a reversal.
회사는 앞으로 나갈 보험금을 넉넉히 쌓아 두는 기조를 이어갑니다. 소송 남용과 소송 자금 조달 증가로 앞날이 불확실하다는 판단입니다. 당장 이익을 부풀리기보다 안전을 택한 셈입니다.
법 제도 악용이나 제3자 소송 자금 조달처럼 우리가 겪는 어려움이 되돌려질 만한 변화는 아직 보지 못했습니다.
UST가 중립으로 본 이유소송 위험이 커서 준비금을 넉넉히 쌓아 둬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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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have not seen, I don't think we've seen anything out there on the casualty front that would be a reversal from a lot of the legal system abuse, the challenges that we face, third-party litigation funding, just increased activity there.
회사는 상업보험의 비용 비율을 낮게 유지하겠다고 했습니다. 다만 성장이 둔화하는 가운데 시스템 투자가 계속돼 비용 관리 부담은 남습니다.
비용 비율을 30% 아래로 낮추기 위해 무척 노력해 왔고 앞으로도 그렇게 하겠습니다. 매출이 늘어나는 만큼 비용도 최대한 관리하겠습니다.
UST가 중립으로 본 이유성장 둔화 속에서도 비용 관리 부담이 남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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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ve worked extremely hard to get the expense ratio under 30, and I think we're going to continue to do that. That's a great observation. As the top line is going to be growing, we're still going to do everything we can to control expenses.
요율을 여러 해 미리 고정해 두는 장기 계약 덕분에, 보험료가 내려가는 시장에서도 받는 돈을 지킬 수 있습니다.
그 3년 계약은 시장이 나빠질 때 우리를 지켜 주기도 합니다. 요율을 미리 고정해 두면 하락 국면에서도 아래쪽을 방어할 수 있습니다.
UST가 호재로 본 이유요율이 고정돼 가격 하락기에 보험료를 지켜 줘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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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t three-year policy, it protects us too in a down market. When we've got those rates locked in in a down market, it can protect us on the downside too.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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