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디코프($BAP) 2026년 2분기 실적 분석 — 주당이익·매출 소폭 미스, 중기 수익성 목표 상향에도 시간외 약세
$BAP 크레디코프매출 MISSEPS MISS시간외 -1.80%
실적 한눈에
매출
18.27억 달러
예상 18.49억 달러
주당순이익 (EPS)
7.33달러
예상 7.36
다음 분기 가이던스
상향
유지
발표 후 주가
-1.80%
시간외 -1.80% ($368.38)
3줄 요약
1크레디코프($BAP) 2026년 2분기 보통주 귀속 순이익은 19억 8,190만 솔(주당 25.0솔·약 7.33달러)로, 조정 기준 예상 주당순이익 7.36달러를 소폭 밑돌았습니다.
2영업수익은 약 18.27억 달러로 예상 18.49억 달러에 못 미쳤습니다.
3연간 자기자본이익률 목표 약 19.5%는 유지·재확인했고 중기 목표는 약 22%로 올렸으나, 시장은 엘니뇨 충당금과 소폭 미스를 반영해 시간외에 약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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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독좋았던 점
분기 말 대출 잔액 전년 동기 대비 13.1% 증가
부실채권비율 4.1%로 1년 전 대비 0.91%p 하락
중기 자기자본이익률 기대치를 약 22%로 상향
주력 은행과 소액금융을 중심으로 대출이 늘고 예금 구성도 저비용 중심으로 개선되며 순이자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3.3% 늘었습니다. 디지털 결제·금융 플랫폼 야페의 규모와 수익화도 확대돼 수익 다각화에 힘을 보탰습니다.
아쉬운 점
주당순이익·영업수익 모두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
엘니뇨 위험 관련 충당금 약 1억 600만 솔 추가
보험 인수 결과 전년 동기 대비 17.9% 감소
순이익은 늘었지만 직전 분기 대비로는 3.9% 줄었고, 위험비용은 충당금 반영으로 1.9%까지 올라갔습니다. 보험은 생명·손해 모두 청구·재보험 부담이 겹치며 그룹 실적의 아쉬운 축이 됐습니다.
회사는 뭐라고 했나
경영진은 페루 경기와 민간 투자 회복을 바탕으로 또 한 번의 견조한 분기를 냈다고 평가했습니다. 2026년 자기자본이익률 약 19.5% 목표는 유지하되 상승 편향을 언급했고, 중기적으로는 약 22% 수준을 자신한다고 밝혔습니다.
시장 반응과 앞으로의 포인트
다음 분기 관전 포인트
1엘니뇨가 하반기 충당금·자산건전성에 추가로 미치는 영향
2대출 성장이 유지되면서도 위험조정 순이자마진이 버틸지
3야페 등 혁신 사업이 수익 기여도를 더 끌어올리는지
소폭 미스와 엘니뇨 충당금, 직전 분기 대비 순이익 감소가 겹치며 장 마감 후 매도 압력이 우세했습니다.
면책조항: 본 콘텐츠는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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