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D
ProShares On-Demand ETF
4월 29일 1:22 PM ET (한국 4/30 02:22)
$34.76
-0.09 ▼ -0.26%
🌙 4월 29일 4:04 PM ET (한국 4/30 05:04)
$34.76
+0.00 +0.00%
총보수비율
0.58%
연간 운용 비용
순자산 (AUM)
$3M
약 48억원
보유종목
27개
배당수익률
-
운용 방식
Passive
| Category | Global or ExUS Equities - Industry Sector | Asset Type | Equities (Stocks) | Return% 1Y | 0.65% | Total Holdings | 27 | Perf Week | -3.15% |
| ETF Type | Global Equities | Active/Passive | Passive | Return% 3Y | 17.66% | AUM | $3M | Perf Month | 7.53% |
| Expense | 0.58% | NAV | $34.92 | Return% 5Y | - | 52W High | -29.07% | Perf Quarter | -16.27% |
| Dividend TTM | - | Div Gr. 3/5Y | - | Return% 10Y | - | 52W Low | 7.53% | Perf Half Y | -25.75% |
| Flows% 1M | -19.94% | Flows% YTD | -33.96% | Return% SI | -2.44% | Volatility(W/M) | 0.06% 0.34% | Perf YTD | -15.53% |
| SMA20 | -0.04% | SMA50 | -0.03% | SMA200 | -15.9% | RSI (14) | 48.46 | Beta | 1.15 |
| IPO | 2021/10/27 | Prev Close | $34.85 | Perf Year | -0.64% | Avg Volume | 0.00M | Price | $34.76 |
ProShares On-Demand ETF (OND) 투자 분석
ETF 개요
ProShares On-Demand ETF · Global or ExUS Equities - Industry Sector
일반 ETF — 카테고리 기반 분석만 제공됩니다
2021년 상장, 5년 운영 중.
ProShares On-Demand ETF는 수수료 및 비용 차감 전 기준으로 FactSet On-Demand 지수의 성과를 추종하고자 합니다. 디지털 미디어, 게임, 피트니스, 음식 배달 등 '온디맨드' 방식의 라이프스타일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 기업들에 투자하며, 시장 상황에 관계없이 지수 노출을 유지하는 비분산형(Non-diversified) 펀드입니다.
U.S.equitysocial-mediagaming
- 규모
- $0M 약 48억원
- 운용사
- ProShares
- 운용 방식
- 패시브 (지수 추종)
- 상장일
- 2021년
비용 효율
연 운용보수 · 카테고리 내 순위 · 장기 비용 영향
평균 수준의 운용보수 — 연 0.58%
Global or ExUS Equities - Industry Sector 카테고리 내 평균권.
실질 연간 운용보수 (Net Expense Ratio)
평균권0.58%
내 위치평균권
하위권 평균 상위권
투자 금액별 실제 비용 시뮬레이션
100,000,000원
연간 운용보수
580,000원
카테고리 평균 대비 연 20,000원 추가 부담
카테고리 중앙값 연간 비용
560,000원
보수율 0.56% 기준
10년 누적 운용보수 (시장이 연 7% 오른다고 가정한 장기 시뮬레이션)
10,406,689원
수수료가 없었다면 벌 수 있었던 돈의 10.8%가 운용사로 빠져나갑니다
운용보수는 매년 자산의 일부를 가져가므로, 10년간 복리로 쌓이면 단순 합산(연간 비용 × 10)보다 훨씬 큰 손실이 됩니다. 연 7% 수익 가정은 S&P 500의 장기 평균에 근거합니다.
한국 투자자 중산층 기준 1억원을 기본값으로 표시합니다. 슬라이더로 금액을 조정하면 실시간 반영됩니다.
같은 카테고리의 더 저렴한 대안
HAUZ
Xtrackers International Real Estate ETF
0.10%
연 -0.48%p
VNQI
Vanguard Global ex-U.S. Real Estate ETF
0.12%
연 -0.46%p
PBPH
Portfolio Building Block World Pharma and Biotech Index ETF
0.13%
연 -0.45%p
* 보수가 낮다고 반드시 더 좋은 ETF는 아닙니다. 추종 지수·유동성·세제 등을 함께 검토하세요.
장기 성과
1년 · 3년 · 5년 · 10년 수익률 · 벤치마크 대비 · 하락장 방어력
수익률 데이터가 부족합니다
벤치마크(SPY) 대비 1년 -30.1%p.
ℹ️ 아래 "1년·3년·5년·10년"은 오늘로부터 거슬러 올라간 기간의 연평균(CAGR)입니다. 예: "3년 +12%"는 최근 3년간 매년 12%씩 복리로 성장했다는 뜻.
3년 전 투자했다면 지금
100,000,000원
지금 자산
162,887,040원
→
누적 수익
+62,887,040원
연평균 +17.7%
1년
2025.04 ~ 2026.04
연평균 +0.65%
하위 25%벤치마크보다 연 30.1%p 뒤쳐졌습니다
내 위치하위 25%
하위권 평균 상위권
3년
2023.04 ~ 2026.04
연평균 +17.66% 누적 +62.9%
평균권벤치마크보다 연 3.9%p 뒤쳐졌습니다
내 위치평균권
하위권 평균 상위권
5년
2021.04 ~ 2026.04
데이터 부족
10년
2016.04 ~ 2026.04
2021년 10월 상장 — 10년 미만
벤치마크 비교 지표 계산 중…
리스크 성격
변동성 · Beta · 최대 낙폭 · Sharpe · 하락 회복 이력
종합 리스크 등급
저위험
시장 평균보다 덜 흔들리는 편이에요. 꾸준히 보유하기에 부담이 적어요.
Beta (시장 민감도)
하위 25%1.15
시장 +10% 상승 시 +11.5%
시장 -10% 하락 시 -11.5%
내 위치하위 25%
하위권 평균 상위권
ℹ️ Beta 1.0은 시장과 동일하게 움직임. 1보다 크면 시장보다 더 크게, 작으면 덜 움직입니다.
일평균 변동폭 (최근 1개월)
상위 5%±0.34%
S&P 500 보통 ±1.0~1.3% · 채권형 ±0.3% · 레버리지 ETF ±3% 이상
ℹ️ 이 ETF의 하루 평균 가격 변동폭. 1%면 "하루에 평균 ±1% 정도 움직인다"는 뜻. 아래 롤링 곡선은 연환산 변동성(장기 표준 지표)의 시간 추이입니다.
종합 투자 매력도
이 ETF는 어떤 목적에 잘 맞는지 — 강점·약점·투자자 프로필
강점과 약점이 공존해요 투자 목적에 맞는지 아래 적합도를 확인해 보세요.
🎯 목적별 적합도
내가 이 ETF를 어떤 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지 확인하세요.
보통
매우 낮음
매우 낮음
낮음
이런 분에게 어울려요
장기 보유·적립식 투자자
✅ 강점
- 🛡️변동성이 매우 낮아요
⚠️ 약점·주의사항
- 🎯벤치마크 대비 연 -30.1%p 부진
포트폴리오 구성
이 ETF가 실제로 담고 있는 것들 — 섹터 비중과 상위 종목
12개 종목에 넓게 분산
개별 종목 리스크가 분산되어 있어요.
ℹ️ 왜 구성을 봐야 하나요?
ETF의 실제 성과는 담고 있는 종목과 섹터에서 나와요. 이름이 "S&P 500"이라도 기술주 비중이 유난히 높을 수 있고, "배당주 ETF"라도 몇몇 대형주에 쏠려 있을 수 있어요. 라벨보다 실제 구성을 확인하는 게 중요해요.
🔬 집중도 한눈에 보기
총 보유종목
12개
상위 10개 비중
47.5%
최대 단일 종목
5.84%
집중도(HHI)
247
낮음 (분산)
🥧 섹터 비중
Technology 19.8%
Communication Services 14.1%
Consumer Cyclical 5.9%
Financial 5.4%
📋 상위 보유 종목 Top 10 Top 10이 전체의 47.5% 차지
티커 옆의 점 색상 = 섹터 구분 (섹터 차트와 동일 색상)
같은 카테고리 비교
카테고리: Global or ExUS Equities - Industry Sector
같은 카테고리 6종 중 AUM 6/6위 · 보수율 4/6위
카테고리: Global or ExUS Equities - Industry Sector
ℹ️ 왜 비교해야 하나요?
같은 카테고리 ETF끼리는 보수율·규모(AUM)·배당률을 비교해 볼 가치가 있어요. 보수율은 낮을수록 장기 수익에 유리하고, AUM이 크면 운용 안정성이 높아요. ▲ 표시는 OND보다 유리, ▼ 표시는 OND보다 불리를 뜻해요.
| 티커 | ETF명 | 보수율 | AUM | 보유종목 | 배당률 | YTD | 1년 |
|---|---|---|---|---|---|---|---|
| ProShares On-Demand ETF | 0.58% | $3M | 27 | - | -15.53% | -0.64% | |
| VanEck Pharmaceutical ETF | 0.36% ▲ | $946M ▲ | 27 | 2.18% | - | +11.35% ▲ | |
| Pacer Data and Digital Revolution ETF | 0.49% ▲ | $592M ▲ | 81 | 0.01% | - | +74.02% ▲ | |
| First Trust Indxx NextG ETF | 0.7% ▼ | $482M ▲ | 108 | 1.40% | - | +53.15% ▲ | |
| Columbia Research Enhanced Emerging Economies ETF | 0.47% ▲ | $329M ▲ | 261 | 1.52% | - | +47.15% ▲ | |
| Global X Funds Global X Internet of Things ETF | 0.68% ▼ | $214M ▲ | 71 | 0.46% | - | +34.17% ▲ |
AUM 내림차순 정렬 · ▲ OND보다 유리 · ▼ OND보다 불리
면책조항: 본 리포트는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