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사우디에 F-35 최대 48대 243억 달러 수출 통보
LMT Lockheed Martin Corp
$538.09 +0.16%
차트·분석 보기 → - 1미국 국무부가 사우디아라비아에 F-35 스텔스 전투기 최대 48대를 파는 계획을 의회에 통보했다.
- 2거래 규모는 최대 243억 달러이며, 미국이 이스라엘을 제외한 중동 국가에 스텔스 전투기를 공급하는 첫 사례다.
- 3주 제조사 록히드마틴의 생산 라인이 굳어질 수 있지만 주가는 약 0.5% 하락했고, 이스라엘의 군사적 우위 유지가 쟁점이다.
그래서 핵심이 뭔가요?
이 거래가 성사되면 록히드마틴의 생산 라인이 굳어진다. 다만 주가는 약 0.5% 내렸고, 이스라엘의 군사적 우위 요건이 여전히 걸려 있다.
이 3줄 요약은 아래 보도를 정리한 것입니다.
Stocktwits 외 1곳 원문 보기 ↗숨기는 것 없이, 지난 픽의 성적표(S&P500 대비)까지 그대로 보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