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us33 사장 로슨 글리든, 제품 품질과 직접 경영으로 기업 회생
- 1로슨 글리든 사장은 2018년 그가 입사한 이후 Minus33 이익의 4배 증가를 이끌었다.
- 2그는 아마존의 재고 판매 방식 변경을 통해 수익성을 크게 높였다.
- 3Minus33은 매년 재방문 고객이 약 30% 성장하고 있다.
그래서 핵심이 뭔가요?
로슨 글리든 사장이 제품 질을 높이고 직접 경영을 해서 이익을 4배나 늘렸어요. 재방문 고객도 매년 30퍼센트씩 늘고 있어 회사가 살아나고 있어요.
숨기는 것 없이, 지난 픽의 성적표(S&P500 대비)까지 그대로 보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