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티 위협에 유조선 홍해 대신 아프리카 우회
- 1후티 위협에 덴마크 선적 유조선 토름 이노베이션이 홍해 대신 아프리카 우회 항로로 변경했다.
- 2사우디 얀부에서 일본으로 향하던 이 선박은 나프타 50만 배럴을 싣고 수에즈 운하를 거쳐 희망봉을 도는 항로로 전환했다.
- 3이번 주 사우디 유조선 2척이 후티 발사체 공격을 받은 뒤 나온 조치로, ING는 호르무즈 해협이 8월까지 봉쇄되면 브렌트유가 배럴당 120달러를 넘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숨기는 것 없이, 지난 픽의 성적표(S&P500 대비)까지 그대로 보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