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결혼식 좌석을 낯선 사람에게 파는 Not a Wedding Crasher, 가입 2만 명 육박
- 1샌디에이고 부부가 결혼식 빈 좌석을 검증된 하객에게 공유하는 Not a Wedding Crasher를 3월 중순 출시
- 2좌석 가격은 커플이 25달러~150달러로 정하고 평균 약 50달러, 회사는 좌석 가격의 20% 수수료를 받음
- 35월 좌석 십여 개·가입 300명에서 5개월 뒤 하객 1,000명 가까이가 약 60건 결혼식에 참석, 가입 2만 명 가까이
그래서 핵심이 뭔가요?
결혼식에서 비는 자리를 돈을 내고 앉을 낯선 사람에게 나눠 주는 사이트가 생겼어요. 5월에 가입자 300명이던 이 사이트는 5개월 뒤 2만 명 가까이로 늘었어요.
숨기는 것 없이, 지난 픽의 성적표(S&P500 대비)까지 그대로 보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