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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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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자유주의 정치 용어는 죽었다 · 시장 정책은 남는다

Fortune ·

  1. 1세계 포퓰리즘 좌우가 신자유주의를 거부해 정치 용어로서는 사실상 죽었다.
  2. 2갤럽 조사에서 미국인 자유기업 호감은 77%이고 자본주의는 55%에 그친다.
  3. 3저자는 뜻이 흐려진 라벨 대신 기업 권력·무역 등 구체 정책을 토론하자고 말한다.

그래서 핵심이 뭔가요?

신자유주의라는 정치 말이 사실상 끝났어요. 자유기업은 여전히 많이 지지받으니 흐린 말 대신 구체 정책을 이야기하자는 거예요.

출처 Fortune ·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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