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콕, 월드컵·'러브 아일랜드' 힘입어 사상 첫 분기 흑자
NFLX Netflix 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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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분석 보기 → - 1컴캐스트의 스트리밍 서비스 피콕이 월드컵과 '러브 아일랜드 USA' 인기에 힘입어 세전이익 1억8,900만 달러로 사상 첫 분기 흑자를 냈다.
- 22분기 유료 구독자가 200만 명 늘어 총 4,800만 명이 됐고, 매출은 54% 증가한 19억 달러를 기록했다.
- 3이번 흑자는 컴캐스트가 추진 중인 NBC유니버설·스카이 분사에 힘을 싣지만, 광대역 가입자는 16만7,000명 줄고 테마파크 사업은 약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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