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물가 3.7%는 에너지발 나쁜 인플레
- 19월 헤드라인 소비자물가는 전년비 3.7%, 근원 물가는 2.6%로 격차가 더 벌어졌다
- 2휘발유는 월간 9.1%·연간 34.2% 올랐고, 실질 평균시급은 전년비 0.7% 줄었다
- 3저자는 수요 주도가 아닌 공급 충격형이라 채권시장이 패닉을 거부한다고 본다
그래서 핵심이 뭔가요?
9월 전체 물가는 3.7% 올랐지만 에너지가 격차를 키웠어요. 실질 임금이 줄어든 공급 충격이라 채권시장은 크게 흔들리지 않았어요.
출처 Real Investment Advice 외 1곳 · 원문 보기 ↗
숨기는 것 없이, 지난 픽의 성적표(S&P500 대비)까지 그대로 보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