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ive, SATS 우선주 공모 40% 늘려 주당 $90에 책정
ASST Strive Inc
$25.65 +3.93%
차트·분석 보기 → - 1Strive(ASST)가 SATS 우선주 공모를 확대해 $90에 책정하자 야간 주가가 0.4% 하락한다
- 2당초 500만 주에서 700만 주로 40% 키워 액면 대비 10% 할인, 총수익은 6억 3,000만 달러로 예상된다
- 3최고경영자 매트 콜은 5년 주가 비판을 무의미하다고 일축하고 수익금은 비트코인 매입 등에 쓴다고 밝힌다
그래서 핵심이 뭔가요?
Strive가 우선주를 더 많이 할인 발행하기로 했어요. 모은 돈은 비트코인 사는 데 쓰고, 야간에 주가가 소폭 내렸어요.
숨기는 것 없이, 지난 픽의 성적표(S&P500 대비)까지 그대로 보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