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AT, 재활용 공장 첫 흑자 전환·리튬 인허가 진전
ABAT American Battery Technology Company
$2.12 -5.36%
차트·분석 보기 → - 1미국 배터리 테크놀로지(ABAT)의 첫 배터리 재활용 공장이 가동 이후 처음으로 조정 총이익 흑자를 냈다.
- 2매출은 전년 대비 400% 넘게 늘어 2,170만 달러, 조정 총이익 170만 달러로 전년 620만 달러 손실에서 전환했다. 현금은 4,950만 달러로 늘었고 장기부채는 전무하다.
- 3토노파 플랫츠 리튬 프로젝트는 연방 사업계획 인증을 받고 우선 인허가 대상으로 지정됐으며, 이날 주가는 4.02% 내렸다.
그래서 핵심이 뭔가요?
재활용 사업이 매출 급증과 함께 처음 흑자로 돌아섰고 현금도 늘었지만, 이날 주가는 4.02% 내렸다.
이 3줄 요약은 아래 보도를 정리한 것입니다.
The Motley Fool 원문 보기 ↗숨기는 것 없이, 지난 픽의 성적표(S&P500 대비)까지 그대로 보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