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決算分析

코스모스 에너지($KOS) 2026회계연도 3분기 실적 분석: 조정 EPS·매출 모두 예상 하회, 주가 13% 급락

$KOS 코스모스 에너지매출 MISSEPS MISS-13.3%

실적 한눈에

매출
4억 1,010만 달러
예상 4.19억 달러
주당순이익 (EPS)
$0.06
예상 $0.14
다음 분기 가이던스
유지
유지 · 2026년 자본지출 약 3억 5,000만 달러 종전과 동일, 4분기 생산 하루 6만~6만 4,000배럴환산 제시
발표 후 주가
-13.30%
-13.3% (BMO 당일 종가 기준)
30秒要約
1코스모스 에너지는 2026회계연도 3분기 매출 4억 1,010만 달러와 조정 EPS(주당순이익) 0.06달러를 발표했습니다.
2예상 4.19억 달러와 0.12달러를 모두 밑돌았습니다.
3생산은 하루 6만 9,200배럴환산으로 전년 동기보다 6% 늘고 생산비용은 31% 줄었지만, 파생상품 평가손 약 1억 3,390만 달러가 순손실 4,300만 달러로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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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던 점

생산 증가

하루 6만 9,200배럴환산으로 전년 동기 대비 6% 늘었습니다

비용 절감

생산비용 1억 176만 달러로 31% 줄었습니다

재무 개선

순부채 5억 달러 이상 감소, 잉여현금흐름 3분기 연속 플러스

생산과 비용, 재무 구조가 한꺼번에 좋아진 분기입니다. 가나 주빌리 유전의 증설 작업이 끝났고 모리타니와 세네갈 해상 가스전도 안정적으로 조업했습니다. 부채를 줄이면서 잉여현금흐름을 계속 낸 점이 이번 실적의 실질적인 성과입니다.

아쉬운 점

순손실

파생상품 평가손 약 1억 3,390만 달러로 4,300만 달러 적자

예상 하회

조정 EPS 0.06달러, 매출 4억 1,010만 달러 모두 예상 미달

4분기 둔화

생산 전망 하루 6만~6만 4,000배럴환산으로 3분기보다 감소

유가가 전년보다 높았는데도 파생상품 평가손이 분기 손익을 적자로 밀어냈습니다. 회사 스스로 4분기 생산이 줄어든다고 밝혔다는 점도 부담입니다. 아메리카만에서 델타 하우스 플랫폼 정비와 코디액-1정 작업, 허리케인 이사이아 영향이 겹치는 영향입니다.

회사는 뭐라고 했나

차입 한도(RBL) 재융자까지 마치면서 재무 완충력이 한층 커졌고, 이제 2028년 만기 채권을 다룰 차례입니다.

Andrew G. Inglis, Chairman and Chief Executive Officer

앞을 보면 우리의 초점은 분명합니다. 네 가지 전략 우선순위에서 계속 진전을 이루며 2027년에는 더 강한 위치에서 출발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자산 전반의 여러 모멘텀이 추가 가치를 만들 것입니다.

Andrew G. Inglis, Chairman and Chief Executive Officer

앤드루 G. 잉글리스(Andrew G. Inglis) 회장 겸 최고경영자는 생산 증대, 비용 절감, 부채 축소, 성장 기회 추진이라는 연초 네 가지 목표에서 의미 있는 진전을 이뤘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는 차입 한도(RBL) 재융자를 끝낸 만큼 다음 단계로 2028년 만기 채권을 다루겠다는 계획도 내놨습니다.

시장 반응과 앞으로의 포인트

다음 분기 관전 포인트
14분기 생산이 하루 6만~6만 4,000배럴환산으로 3분기 6만 9,200배럴환산보다 줄어드는 흐름이 실제로 나타나는지
2아메리카만의 델타 하우스 정비와 코디액-1정 작업, 허리케인 이사이아 영향이 4분기에 그치는지
32028년 만기 채권 처리 방안과 연말 순부채 24억 달러 이하, 레버리지 2.0배 접근 여부

매출과 조정 이익이 모두 예상을 밑돌았고, 파생상품 평가손 약 1억 3,390만 달러가 순손실로 이어졌습니다. 생산과 비용 지표는 개선됐지만 4분기 생산 전망이 3분기보다 낮다는 점이 함께 확인됐습니다.

어닝콜 핵심요약

코스모스 에너지の決算説明会の要点をまとめました。

악재 4분기 생산은 줄어든다

4분기 생산은 3분기보다 줄어요. 멕시코만 설비 정비와 허리케인, 가나 유전의 자연 감소가 겹쳤기 때문이에요.

4분기를 내다보면 미국 멕시코만과 가나 생산이 함께 줄어 순생산량이 직전 분기보다 낮아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코스모스 에너지 CFO

USTが악재と見る理由정비와 허리케인, 유전 감소가 겹쳐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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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king ahead to Q4, net production is expected to be lower quarter-on-quarter, driven by a combination of lower Gulf of America and Ghana production.

악재 가나 선적, 기대보다 적어

증권가 기대보다 가나 원유 선적이 적을 것으로 회사가 보고 있어요. 유전을 잘 관리해 감소를 막는 것이 관건이라고 했어요.

결국 우리의 가장 좋은 판단은 4분기에 선적이 3척이 될 것이라는 겁니다. 다만 지금은 유전의 하루하루 운영으로 생산 감소를 막아 좋은 분기를 만드는 일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코스모스 에너지 CEO

USTが악재と見る理由기대보다 선적이 적어 판매가 줄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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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timately, we believe our best view is that turns out to be 3 cargoes in the fourth quarter. But ultimately, there's a lot to be done now in the day-to-day operation of the field now to mitigate decline and deliver a good quarter.

악재 물 주입이 발목 잡아

가나 주빌리 유전은 물을 다시 밀어 넣어 압력을 유지해야 기름이 덜 줄어요. 회사는 주입량이 목표에 못 미쳤다며 설비 신뢰도를 높이겠다고 했어요.

우리 생각으로는 생산 감소를 잘 관리하려면 물 주입량이 120%를 웃돌아야 하는데, 3분기에는 그에 조금 못 미쳤습니다. 지금은 물 주입 설비의 가동 신뢰도를 끌어올리는 일이 핵심입니다.

코스모스 에너지 CEO

USTが악재と見る理由물 주입이 부족해 감소를 못 막고 있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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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r view is probably to have that well above 120% to manage the decline effectively. We've been a little short of that through 3Q, and it's really about now ramping up the reliability of the water injection equipment and ensuring that we deliver that.

호재 내년 헤지, 상단 더 열려

내년에 미리 값을 정해 둔 계약(헤지)의 가격대를 올해보다 높게 잡았어요. 유가가 오르면 회사가 가져가는 몫이 더 커져요.

내년에 넣어 둔 가격 조정 계약(칼라)은 평균 하한과 상한을 모두 훨씬 높게 잡을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유가가 높을 때 상승분을 더 많이 누릴 수 있게 됐습니다.

코스모스 에너지 CFO

USTが호재と見る理由헤지 상단이 높아져 유가 상승분을 더 누려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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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have been able to achieve a higher average floor and a much higher average ceiling on the collars we have put in place for next year, giving us more exposure to the upside in a higher price environment.

免責事項: 本コンテンツは参考資料であり、投資勧誘ではありません。すべての投資の責任は投資家ご本人にあり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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