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프로젝트 프리덤' 발표에 선물 강보합·유가 약세, 이란은 반발
S&P500 선물 +0.17%, 나스닥100 선물 +0.36%로 개장 직전 강보합을 보이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일요일 미군 구축함·병력 1.5만 명이 호르무즈 해협 봉쇄 상선을 호위하는 '프로젝트 프리덤'을 발표했습니다. 이란 의회 안보위는 "휴전 위반·헛소리"라며 즉각 반발했고, 무디스 애널리틱스는 "브렌트 $125가 지속되면 경기침체"라고 경고했습니다. 유가가 추가 상승하면 항공·소비재·금리민감주에 즉각적인 압력이 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