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사뱅크($VBNK) 2026회계연도 3분기 실적 분석: 매출·EPS 소폭 미스, 성장 기대에 주가 상승
실적 한눈에
좋았던 점
연결 매출 3881만 캐나다달러, 전년 동기 대비 +23%로 분기 사상 최대
디지털뱅킹 여신자산 61.6억 캐나다달러(+29%), 미국 구조화 매출채권 프로그램(SRP) 잔액 7.93억 달러(미국달러)
2027회계연도 미국 SRP 신규 취급 최소 30억 달러(미국달러) 제시
미국 여신이 이익을 끌어올렸고, 조정(코어) 순이익도 전년 동기 대비 27% 늘었습니다. 분기 종료 뒤 총자산 70억 캐나다달러를 처음 넘긴 점으로 성장 속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아쉬운 점
주당순이익 0.27달러로 예상 0.28달러를 소폭 밑돎
여신자산 기준 순이자마진 2.44%, 전년 동기 대비 0.11%포인트·전분기 대비 0.27%포인트 하락
보통주 기본자본(CET1) 비율 11.47%, 1년 전 13.56%에서 하락
비핵심 비용 310만 캐나다달러(구조개편 250만·미국 지점 매각 관련 소프트웨어 상각 60만)가 일반회계 이익을 깎았습니다. 예금 조달 비용과 저위험 여신 비중 확대가 마진을 누르는 구도입니다.
회사는 뭐라고 했나
3분기에 다시 한번 여신자산, 매출, 순이자이익이 사상 최대를 기록했고, 미국 구조화 매출채권 프로그램의 강한 모멘텀과 캐나다의 꾸준한 성장이 전년 대비 성장을 이끌었습니다.
데이비드 테일러 창업자 겸 사장구체적으로 미국에서는 2027회계연도에 구조화 매출채권 프로그램 포트폴리오를 자체 대차대조표 기준 신규 취급으로 최소 30억 달러(미국달러, 캐나다달러로는 40억 달러 이상) 늘리겠다는 목표를 잡았고, 추가 상방 여력도 큽니다.
데이비드 테일러 창업자 겸 사장경영진은 미국 구조화 매출채권 프로그램(SRP) 가속과 실시간 취급 상품 도입으로 2027회계연도 성장이 더 빨라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시장은 소폭 미스보다 최소 30억 달러(미국달러) 신규 취급 목표와 10월 말 전후 구조개편 완료 일정에 더 무게를 둔 흐름입니다.
시장 반응과 앞으로의 포인트
예상치를 살짝 밑돌았는데도 주가가 오른 건, 전년 대비 매출·이익 성장과 내년 미국 취급 목표를 성장 가속으로 본 매수세가 더 컸기 때문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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