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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분석

티엠씨 금속회사($TMC) 2026년 2분기 실적 분석 — 상업생산 전 적자 지속, 허가·자금이 핵심

$TMC 티엠씨 금속회사EPS MISS-9.1%

실적 한눈에

매출
0달러
예상 0달러
주당순이익 (EPS)
-$0.12
예상 -$0.06
다음 분기 가이던스
미제시
미제시 (매출·주당순이익 수치 전망 없음. 상업 채집 시스템 시운전 목표는 2027년 4분기)
발표 후 주가
-9.10%
-9.1% (AMC 익일 종가 기준)
30초 요약
1티엠씨 금속회사($TMC)는 해저 다금속 단괴에서 핵심 금속을 개발하는 단계의 회사로, 2026년 2분기에도 매출은 없었습니다(예상 0 달러와 부합).
2일반회계 기준 순손실은 6,010만 달러, 주당 순손실 0.14 달러로 전년 동기(7,430만 달러·주당 0.20 달러)보다 줄었지만, 시장 예상(조정 기준 주당 -$0.06)과는 기준이 달라 직접 비교할 수 없습니다.
3매출·주당순이익 수치 가이던스는 없었고, 미국 해양대기청 허가 심사와 정부 자금 절차·파트너십 진전이 핵심 메시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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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던 점

유동성 여유

6월 말 현금 약 9,870만 달러·총 유동성 약 1.43억 달러, 부채 없음

허가 진전

해양대기청 심사 진행, 탐사계약 5년 연장·국제 잠정조치 확보

실행 파트너

올시스 상업 채집·텍사스 육상 처리·탐사 제휴 진전

아직은 매출이 없는 개발 단계지만, 현금과 신용한도를 합친 자금 여력이 단기 운영을 뒷받침합니다. 규제와 파트너십이 한 단계씩 구체화되면서 상업 채집 준비 그림이 잡히고 있습니다.

아쉬운 점

큰 순손실

2분기 순손실 6,010만 달러, 주당 0.14 달러 적자(일반회계)

비용 급증

탐사·평가비 5,61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대폭 증가

허가 지연 언급

미국에이 통합 신청 인증이 수개월 늦어졌다고 공개

손실 폭은 전년보다 줄었지만 일회성 정산과 지분보상 비용이 섞여 있어 본업 현금 소진만 따로 보기 어렵습니다. 상업 생산은 2027년 말 시운전이 분수령이라, 그전까지는 적자 구조가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회사는 뭐라고 했나

미국 핵심 해저 광물 공급망이 정책 구상에서 실제 실행으로 넘어가고 있으며, 티엠씨가 그 선도 역할을 하게 돼 자랑스럽습니다.

제라드 배런 회장 겸 최고경영자

최고경영자는 미국 해양대기청 심사가 엄격해 허가가 수개월 늦어질 수 있지만 2027년 말 해상 시운전 전에 허가가 나온다고 봤습니다. 육상 설비 투자는 미국 정부 자금이 대부분을 맡는 조건이라며, 여러 기관과 자금 절차가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시장 반응과 앞으로의 포인트

다음 분기 관전 포인트
1미국 해양대기청의 미국에이 구역 허가 인증·발급 일정
2미국 정부 자금 지원 확정 여부와 규모
3올시스 히든젬 채집 시스템의 2027년 4분기 시운전 준비 진척

큰 실적 서프라이즈보다는 허가·자금·일정 뉴스에 민감한 개발 단계 종목이라, 수개월 심사 지연 언급과 여전히 큰 적자가 매수 동력을 제한한 것으로 보입니다.

면책조항: 본 콘텐츠는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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