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다만 해외 대마초, 음료, 제약 유통 부문이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하며 총매출은 1년 전보다 23%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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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던 점
매출 총이익률 상승
전체 30%로 개선
음료 부문 급성장
매출 82% 증가
차입금 상환
4,200만 달러 축소
틸래이 브랜드즈는 브루독(BrewDog) 인수에 힘입어 음료 부문 매출이 1년 전보다 82% 급증한 1억 150만 달러를 달성했습니다. 전체 매출 총이익률도 27%에서 30%로 오르며 수익성이 나아졌습니다. 이번 분기에 4,200만 달러 규모의 차입금을 상환해 재무 건전성도 높였습니다.
아쉬운 점
순손실 지속
보통주 귀속 순손실 4,314만 달러
대마초 역성장
부문 매출 13% 감소
EPS 예상치 하회
조정 기준 적자
회사는 이번 분기에 보통주 귀속 순손실 4,314만 달러를 기록하며 적자를 이어갔습니다. 주력 사업인 대마초 부문의 매출이 1년 전보다 13% 줄어든 5,611만 달러에 머물렀습니다. 조정 주당순이익도 적자를 기록해 시장 예상을 밑돌았습니다.
회사는 뭐라고 했나
우리는 더 이상 단일 시장이나 규제 촉매제에 의존하지 않습니다. 다수의 성장 동력과 확장된 글로벌 입지를 갖췄으며, 규모를 강력한 마진, 높은 효율성, 지속 가능하고 수익성 있는 성장으로 전환할 능력이 있습니다." — Irwin D. Simon, Chairman and Chief Executive Officer, Tilray Brands
어윈 사이먼(Irwin D. Simon) 최고경영자는 틸래이가 더 이상 단일 시장이나 규제 변화에 얽매이지 않는 다각화된 플랫폼을 갖췄다고 평가했습니다. 해외 대마초, 음료, 제약 유통 전반의 두 자릿수 성장과 마진 확대로 지속 가능하고 수익성 있는 성장을 이루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시장 반응과 앞으로의 포인트
다음 분기 관전 포인트
1부진했던 대마초 부문 매출의 반등 여부
2음료 사업의 성장세 및 수익성 개선 유지 여부
32027회계연도 연간 가이던스 달성 가능성
실적이 시장 예상을 밑돌면서 시간외 거래에서 주가가 하락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이번 분기 어닝 서프라이즈였나요?
매출은 2억 5,715만 달러, 조정 주당순이익(EPS)은 -0.02달러로 모두 시장 예상을 밑돌았습니다. 매출 예상치인 2.68억 달러와 EPS 예상치 0.04달러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Q.가이던스는 어떻게 나왔나요?
유지했습니다. 2027회계연도 연간 조정 에비타(EBITDA) 6,800만~7,500만 달러 달성 전망을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
Q.발표 후 주가는 어떻게 반응했나요?
실적 발표 후 시간외 거래에서 1.48% 하락한 3.66달러를 기록하며 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예상을 밑돈 실적이 반영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