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쿨라스틱($SCHL) 2027회계연도 1분기 실적 분석: 매출 및 이익 동반 하회
$SCHL 스쿨라스틱매출 MISSEPS MISS시간외 -12.20%
실적 한눈에
주당순이익 (EPS)
-3.63달러
예상 -$3.42
다음 분기 가이던스
유지
유지, 2027회계연도 매출 2~4% 증가 및 조정 상각전영업이익(EBITDA) 1.35억~1.45억 달러
발표 후 주가
-12.20%
시간외 -12.20% ($30.58)
30초 요약 1스쿨라스틱($SCHL)의 2027회계연도 1분기 실적은 매출과 주당순이익(EPS) 모두 시장 예상을 밑돌았습니다.
2비수기 여파와 학교 예산 압박으로 주요 사업인 교육 부문의 성과가 부진한 까닭입니다.
3다만 회사는 엔터테인먼트 부문의 고성장과 가을 신학기 예약 호조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기존 연간 실적 전망치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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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던 점
엔터테인먼트 부문 성장 매출 2,01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48% 증가
북페어 사업 모멘텀 다가오는 신학기 시즌 관련 예약 실적이 전년 수준 상회
인터내셔널 부문 수익성 개선 철저한 비용 관리로 조정 영업손실 규모 140만 달러 축소
엔터테인먼트 부문이 제작 활동 확대에 힘입어 뚜렷한 매출 성장세를 달성했습니다. 인터내셔널 부문 역시 효과적인 비용 통제로 손실 폭을 줄였으며, 어린이 도서 사업의 핵심인 북페어 예약도 순조로운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아쉬운 점
교육 사업 매출 부진 교육구 예산 압박 지속으로 부문 매출 24% 급감
조정 영업손실 악화 기업 이니셔티브 관련 전사 비용 증가로 적자 폭 확대
현금흐름 유출 증가 자본 지출 증가 등으로 잉여현금흐름 유출 규모 악화
계절적 비수기에 학교 예산 삭감 여파까지 겹치면서 교육 부문의 매출이 크게 꺾였습니다. 전략적 투자 등 본사 차원의 비용이 늘어난 데다 잉여현금흐름 유출 규모가 커진 점도 재무적 부담으로 작용했습니다.
회사는 뭐라고 했나
스쿨라스틱은 계절적으로 규모가 작은 1분기 동안 2027회계연도 우선순위를 계속 진전시켰으며, 사업 전반의 강력한 초기 지표들은 중요한 신학기와 가을 시즌에 진입하는 우리의 자신감을 한층 높여 줍니다.
피터 워릭(Peter Warwick) 최고경영자 경영진은 이번 1분기가 계절적으로 비수기임에도 주요 사업 전반에 걸쳐 긍정적인 초기 지표가 확인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다가오는 가을 신학기 시즌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연간 성장 목표를 차질 없이 달성할 계획입니다.
시장 반응과 앞으로의 포인트
다음 분기 관전 포인트 1신학기 북페어 실적의 실제 회복 강도
2교육구 예산 삭감에 대응하는 교육 부문 비용 구조 개선 효과
3엔터테인먼트 파이프라인의 추가적인 매출 기여도
실적 부진과 함께 핵심 사업인 교육 부문의 위축이 수치로 입증되면서 시장은 차가운 반응을 내놓았습니다. 본격적인 신학기 시즌에 진입하는 만큼 하반기 수익성 회복 여부가 반전의 핵심 고리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이번 분기 어닝 서프라이즈였나요?
주당순이익(EPS)과 매출 모두 시장 예상을 밑돌았습니다. 조정 주당순이익은 -3.63달러로 예상치인 -3.42달러보다 손실이 컸고, 매출도 2억 1,680만 달러에 그쳐 예상치 2.25억 달러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Q.가이던스는 어떻게 나왔나요?
유지, 2027회계연도 연간 매출이 전년 대비 2~4% 증가할 것이라는 종전 전망을 유지했습니다. 연간 조정 상각전영업이익(EBITDA) 전망치 역시 1억 3,500만~1억 4,500만 달러로 바꾸지 않았습니다.
Q.발표 후 주가는 어떻게 반응했나요?
시간외 -12.20% ($30.58) — 한국시간 09-25 05:59 기준
면책조항: 본 콘텐츠는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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