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블 코프($NE) 2026회계연도 3분기 실적 분석: 매출 상회, 조정 주당순이익은 적자
실적 한눈에
좋았던 점
7월 이후 약 5억 6,000만 달러 규모 신규 계약을 확보했습니다.
마케팅 리그 28척 가동률이 70%로 전분기 67%에서 올랐습니다.
4분기 현금배당을 주당 0.50달러로 결정했습니다.
플로터 23척의 계약 비율은 66%로 전분기 64%에서 높아졌고, 잭업 5척 가동률은 86%를 기록했습니다. 브라질에 있는 리그 2척이 가동을 재개한 점도 이번 분기 실적에 담겼습니다. 최고경영자는 2027년 하반기부터 가동률과 현금흐름이 뚜렷하게 반등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아쉬운 점
조정 희석 주당순이익이 -0.57달러로 예상 0.23달러에 크게 못 미쳤습니다.
매출 7억 2,876만 달러로 전년 동기 7억 9,802만 달러보다 8.7% 줄었습니다.
영업활동 현금흐름 1억 4,447만 달러에도 자본지출이 1억 9,198만 달러로 -4,751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조정 상각전영업이익은 2억 94만 달러로 전분기 2억 1,233만 달러에서 5% 줄었습니다. 회사는 여러 리그가 계약 사이를 옮겨가는 과정에서 실적이 영향을 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자본지출 가이던스는 고객 부담 자본지출이 4,000만 달러 늘어난 탓에 6억 8,000만~7억 500만 달러로 높아졌습니다.
회사는 뭐라고 했나
3분기는 조정 상각전영업이익이 전분기 대비 5% 감소한 분기였습니다. 브라질에 있는 두 리그 모두 가동을 성공적으로 재개했지만, 여러 리그가 계약 사이를 이동하면서 영향도 받았습니다.
Robert W. Eifler, President and Chief Executive Officer심해와 초혹한 환경 잭업 모두에서 향후 계약 커버리지와 일당 추세가 꾸준히 개선되고 있습니다. 2026년 현재까지 유가 상승에 따른 뚜렷한 수요 호재는 제한적이었습니다.
Robert W. Eifler, President and Chief Executive Officer로버트 아이플러(Robert W. Eifler) 최고경영자는 신규 계약이 고객과 지역을 고르게 아우르며 2027년 하반기부터 가동률과 현금흐름이 뚜렷하게 개선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회사는 2026년 매출과 조정 상각전영업이익 전망을 모두 기존 범위 안에서 좁혔습니다.
시장 반응과 앞으로의 포인트
조정 기준 분기 손실과 마이너스 잉여현금흐름이 함께 확인되면서 시간외 주가가 내렸습니다.
어닝콜 핵심요약
노블 코프 어닝콜에서 나온 핵심 내용을 정리했어요.
배가 계획보다 늦게 투입된 탓에 올해 이익 전망이 기존 범위의 아래쪽으로 좁혀졌습니다. 매출 전망은 오히려 위쪽으로 좁혀졌는데 이익은 반대라는 점이 핵심입니다.
매출 전망은 예상보다 많은 고객 부담 비용 덕분에 기존 범위의 위쪽으로 좁혀졌지만, 조정 에비타(이자·세금·감가상각 전 이익)는 보이저와 밸리언트의 투입 시점이 조금 늦어진 탓에 기존 범위의 아래쪽으로 좁혀졌습니다.
UST가 악재로 본 이유계약 시작이 늦어져 이익이 밀렸기 때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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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enue was narrowed around the high end of the previous range, driven by higher reimbursable revenue than previously expected, while adjusted EBITDA was narrowed around the lower end, driven primarily by slightly later starts for the Voyager and the Valiant.
계약이 쌓여서 분기 이익이 앞으로 갈수록 커진다는 설명입니다. 다만 내년 공식 전망치는 다음 분기 실적 발표 때 내놓겠다고 했습니다.
이후에는 계약 물량이 쌓이는 데 힘입어 한 해가 갈수록 분기마다 조정 에비타가 눈에 띄게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UST가 호재로 본 이유계약 잔고가 뒤로 갈수록 두터워져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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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then expect adjusted EBITDA to build meaningfully higher each quarter as we progress through the year, supported by the buildup in our contract coverage
올해 유가가 올랐는데도 고객들이 시추를 더 늘리지 않았습니다. 값이 언제든 다시 빠질 수 있다고 봐서 장기 결정을 미루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지금 현금이 더 생긴 것은 좋지만 그것이 아직 시추 계약으로 이어지지 않고 있어서 우리로서는 분명히 아쉽습니다.
UST가 악재로 본 이유유가 상승이 시추 수요로 이어지지 않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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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s additional cash flow right now, which is good. It's not translating into drilling just yet, which obviously we wish it had.
노르웨이에 있는 잭업 여러 척이 새 계약을 따내면서 내년에는 사실상 다 가동할 수 있게 됐습니다. 남은 한 척도 곧 계약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했습니다.
최근 계약 수주로 우리는 노르웨이에서 보유한 잭업 다섯 척 가운데 네 척이 처음으로 계약된 상태가 됐고, 이는 매우 고무적인 개선입니다.
UST가 호재로 본 이유노르웨이 잭업 가동률이 거의 꽉 차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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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 our recent contract awards, we now have four of our five CJ70 jackups contracted in Norway for the first time, which is a very promising improvement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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