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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분석

매디슨 스퀘어 가든 스포츠($MSGS) 2026회계연도 4분기 실적 분석 — 매출 예상 대폭 상회, 닉스 우승이 끌어올린 분기

$MSGS 매디슨 스퀘어 가든 스포츠매출 BEATEPS BEAT-0.3%

실적 한눈에

매출
2.787억 달러
예상 2.26억 달러
주당순이익 (EPS)
$1.16
예상 $0.63
다음 분기 가이던스
유지
미제시 (매출·주당순이익 전망 없음. 레인저스 사업 분할 2026년 10월 말 완료 목표만 재확인)
발표 후 주가
-0.30%
-0.3% (BMO 당일 종가 기준)
30초 요약
1매디슨 스퀘어 가든 스포츠($MSGS) 2026회계연도 4분기(6월 말 마감) 매출은 2.787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37% 늘었고, 예상 2.26억 달러를 크게 웃돌았습니다.
2뉴욕 닉스의 엔비에이 우승으로 플레이오프 관련 매출이 6,690만 달러 늘어난 것이 주된 이유입니다.
3일반회계 희석 주당순이익은 1.16달러(전년 동기 손실 0.07달러)로 흑자 전환했으나, 예상 0.53달러는 조정 기준이라 직접 비교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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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던 점

닉스 우승 효과

플레이오프 관련 매출 전년 동기 대비 6,690만 달러 증가

매출 급증

4분기 매출 2.787억 달러, 전년 동기 대비 +37%

영업이익 흑전

영업이익 3,220만 달러(전년 동기 영업손실 2,260만 달러)

아레나 내 티켓·스위트·스폰서십·식음료 등 경기당 평균 매출이 전 부문 올랐고, 엔비에이 신규 전국 중계권 계약도 리그 배분 수익을 밀어 올렸습니다. 정규시즌·플레이오프 홈 경기 수는 전년과 같았지만, 닉스가 동부 결승을 넘어 우승까지 간 것이 단위 경기 수익을 키웠습니다.

아쉬운 점

지역 중계권 감소

지역 미디어 권리료 전년 동기 대비 350만 달러 축소

판관비 급증

판매관리비 8,540만 달러, 전년 동기 대비 +21%

분할 실행 변수

레인저스 사업 분할 10월 말 목표, 이사회 승인 등 조건 충족 필요

지역 중계권은 엠에스지 네트워크와의 계약 수정과 독점 중계 경기 수 감소가 겹친 결과입니다. 스포츠 구단 사업은 시즌·플레이오프 성적에 매출이 크게 흔들려, 내년에 같은 우승 효과가 반복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회사는 뭐라고 했나

경영진은 닉스 우승과 닉스·레인저스 모두에 대한 탄탄한 수요를 강조하며, 레인저스 사업 분할로 주주 장기 가치를 높이겠다는 메시지를 냈습니다. 다음 분기 매출·주당순이익 수치 전망은 제시하지 않았고, 분할 완료 시점을 2026년 10월 말로 재확인한 점이 시장이 주목한 부분입니다.

시장 반응과 앞으로의 포인트

다음 분기 관전 포인트
1레인저스 사업 분할이 예정대로 2026년 10월 말까지 완료되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22026-27 시즌 티켓·스폰서십 선판매와 경기당 평균 매출이 우승 이후에도 유지되는지 지켜볼 포인트입니다.
3지역 중계권 추가 조정 여부와 전국 중계권 수익 기여가 이어지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닉스 우승에 따른 실적 점프와 레인저스 사업 분할 진전이 맞물리며 시간외 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해석됩니다.

면책조항: 본 콘텐츠는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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