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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분석

호브나니안 엔터프라이즈($HOV) 2026회계연도 3분기 실적 분석 — 수치 미확정, 관건은 하반기 반등

$HOV 호브나니안 엔터프라이즈시간외 -1.92%

실적 한눈에

매출
7.24억 달러
예상 7.24억 달러
주당순이익 (EPS)
−0.46달러
주당순손실
다음 분기 가이던스
미제시
발표 후 주가
-1.92%
시간외 -1.92% ($125.22)
30초 요약
1미국 중견 주택건설사 호브나니안 엔터프라이즈($HOV)가 한국시간 8월 20일 장 시작 전 2026회계연도 3분기(5~7월) 실적을 발표합니다.
2기사 작성 시점까지 공식 보도자료가 공개되지 않아 매출·주당순이익 확정치는 미확정입니다.
3시장 매출 예상치는 7.24억 달러로, 회사가 직전 분기에 제시한 3분기 매출 전망 6.5억~7.5억 달러 범위 안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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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던 점

두터운 유동성

2026회계연도 2분기 말 총유동성 4.42억 달러로 회사 목표 범위(1.7억~2.45억 달러) 상단의 약 두 배

회복 중인 이익률

조정 주택건설 총이익률이 2026회계연도 1분기 13.4%에서 2분기 14.3%로 반등

늘어난 수주

2026회계연도 2분기 국내 계약이 합작법인 포함 1,667채로 1년 전보다 2.3% 증가

이번 3분기 발표에서 확인해야 할 강점의 뼈대는 이 세 가지입니다. 회사는 보유 토지의 86%를 옵션 계약으로 확보하는 이른바 토지 경량화 전략을 유지하고 있어, 주택 경기가 흔들릴 때 자본이 땅에 묶이는 정도가 상대적으로 작습니다.

아쉬운 점

직전 분기 적자

2026회계연도 2분기 순손실 60만 달러, 주당 0.46달러 손실로 흑자 기조가 끊겼습니다

줄어드는 수주잔고

2026회계연도 2분기 말 국내 수주잔고 9.38억 달러로 1년 전보다 5.0% 감소

높아진 취소율

2026회계연도 2분기 연결 기준 계약 취소율 17%로 1년 전 15%보다 상승

수요가 주 단위로 출렁이는 국면이라 실적의 변동 폭도 큽니다. 경영진 스스로 다음 분기 너머는 가시성을 주기 어렵다고 밝힌 만큼, 이번 발표에서 4분기 전망을 어떤 톤으로 제시하는지가 실제 수치만큼 무겁습니다.

회사는 뭐라고 했나

아직 이번 분기 회사 코멘트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직전 분기 발표에서 경영진은 이번 회계연도의 이익이 하반기, 특히 4분기에 집중될 것이라며 신규 단지 인도가 늘어나는 점을 근거로 들었습니다. 시장은 그 약속의 첫 확인 지점을 이번 3분기로 보고 있습니다.

시장 반응과 앞으로의 포인트

다음 분기 관전 포인트
1조정 주택건설 총이익률이 회사 전망 범위인 14.0~15.0% 안에 들어왔는지
24분기 매출과 이익률 전망을 직전 분기 발언대로 눈에 띄게 높여 제시하는지
3수주잔고와 계약 취소율이 2분기 대비 개선됐는지

확정 수치가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 주가가 소폭 밀린 것은 발표를 앞둔 관망 심리로 읽힙니다.

면책조항: 본 콘텐츠는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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