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스 미드스트림($HESM) 2026회계연도 3분기 실적 분석: 주당순이익·매출 모두 예상 상회
실적 한눈에
좋았던 점
예상 0.73달러를 웃돌며 전년 동기 0.75달러도 넘어섰습니다.
전년 동기 1억 8,680만 달러에서 33% 늘었습니다.
2,150만 달러로 줄어 현금흐름 부담이 크게 가벼워졌습니다.
총영업비용이 1억 6,200만 달러에서 1억 4,770만 달러로 줄면서 영업이익은 2억 6,240만 달러로 소폭 늘었습니다. 분기 배당은 클래스A 주당 0.7985달러로 2분기보다 0.0097달러 올랐고, 회사는 연간 5% 이상 증배 목표에 맞는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아쉬운 점
원유 터미널링 10%, 가스 처리 8%, 물 수집 4%가 전년 동기보다 줄었습니다.
4억 1,010만 달러로 전년 동기 4억 2,090만 달러에 못 미쳤습니다.
3억 1,990만 달러로 전년 동기 3억 2,070만 달러를 밑돌았습니다.
처리량 감소는 주로 생산량 감소에서 비롯됐고, 직접 제3자 물량은 전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10월 6일 발표한 디제이(DJ) 분지 자산 인수가 연말까지 마무리될 예정이어서, 그 전까지는 현재 자산의 물량 흐름이 실적을 좌우합니다.
회사는 뭐라고 했나
우리는 탄탄한 운영 기반과 배당 후 잉여현금흐름을 창출해 온 지속적인 실적을 갖추고 있으며, 이것이 향후 배당과 자본 배분, 주주 환원에 일관된 토대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Jonathan Stein, Chief Executive Officer of Hess Midstream디제이 분지 자산의 편입은 우리 사업의 범위를 크게 다각화하고 확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원유 수집 처리량은 약 세 배로 늘고 가스 수집 처리량도 크게 증가하며, 장거리 원유 파이프라인 지분을 확보해 자산 기반도 넓어집니다. 이는 향후 성장을 잡아낼 좋은 위치에 우리를 놓아줍니다.
Jonathan Stein, Chief Executive Officer of Hess Midstream조너선 스타인(Jonathan Stein) 최고경영자는 비용을 관리하면서 성장을 실행한 분기라고 평가했습니다. 회사는 10월 6일 발표한 디제이 분지 자산 인수가 연말까지 마무리되면 원유 수집 처리량이 약 세 배로 늘어나는 다중 분지 독립 미드스트림 회사로 거듭난다고 설명했습니다.
시장 반응과 앞으로의 포인트
예상을 웃돈 주당순이익과 배당 증액이 확인되면서 시간외 주가는 발표 전 종가를 웃돌았습니다. 처리량 감소와 연간 전망 유지가 맞물려 움직임 자체는 크지 않았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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