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블랜드 클리프스($CLF) 2026년 3분기 실적 분석: 조정 EPS 상회 · 시간외 급등
실적 한눈에
좋았던 점
조정 EPS 0.28달러로 예상 0.22달러를 웃돌았습니다
조정 상각전영업이익 6.12억 달러로 직전 가이던스 5.75억 달러를 상회
2027년 조정 상각전영업이익 40억 달러 초과를 제시
평균 판매 가격과 판매량, 단위 원가가 2분기 대비 모두 나아졌습니다. 철강 제품 출하량은 420만 순톤이었고, 9월 말 유동성은 32억 달러입니다. 부채 축소도 이어가 내년 중반까지 순부채 대비 상각전영업이익 2.5배 미만 목표 경로를 유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아쉬운 점
56.12억 달러로 시장 예상 57.19억 달러를 밑돌았습니다
캐나다 아연도금 과잉 공급으로 무기한 가동 중단을 결정
계절성, 계획 정비, 투입 원가와 성과급 적립이 가격 상승을 일부 상쇄
인수 2년 차 스텔코(Stelco)는 열연 중심으로 3분기 이익에 기여했으나, 아연도금은 시장이 나아질 때까지 라인을 멈춥니다. 영향받는 직원은 상황이 개선되면 복귀시키고, 열연 생산으로 총 생산량은 유지한다는 방침입니다.
회사는 뭐라고 했나
3분기는 3년 만에 가장 강한 분기였으며, 조정 상각전영업이익 6.12억 달러는 석 달 전 제시한 가이던스 5.75억 달러를 웃도는 숫자입니다.
Lourenco Goncalves, Chairman and CEO이미 고객과 체결한 신규 계약과 현재 지수 가격 전망을 바탕으로 하면, 2027년 조정 상각전영업이익이 40억 달러를 넘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Lourenco Goncalves, Chairman and CEO로렌소 곤칼베스(Lourenco Goncalves) 회장 겸 최고경영자는 판매 가격과 물량, 단위 원가가 모두 올바른 방향으로 움직였다고 평가했습니다. 수입이 역사적 수준보다 낮고 납기가 길어지면서 국내 공급망의 가치가 커졌고, 이미 체결한 계약과 지수 가격을 바탕으로 2027년 전망이 직전 실적 발표 때보다 크게 나아졌다고 설명했습니다.
시장 반응과 앞으로의 포인트
3년 만에 가장 강한 분기 실적과 2027년 조정 상각전영업이익 40억 달러 초과 전망이 함께 공개됐습니다.
어닝콜 핵심요약
클리블랜드 클리프스 어닝콜에서 나온 핵심 내용을 정리했어요.
고객이 약속한 최소 물량을 안 가져가도 값을 치르는 계약으로 바꿉니다. 철강 수요가 흔들려도 매출 바닥이 더 단단해진다는 뜻입니다.
우리는 계약 구조를 바꾸고 있으며, 개별 고객과의 일반 계약에서 약속한 최소 물량은 이제 테이크오어페이(가져가지 않아도 값을 치르는 방식)입니다.
UST가 호재로 본 이유고객이 최소 물량을 확약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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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are changing the structure of our contracts and the minimum of tonnage contracted by clients right now in the usual contracts with our individual customers are now at a take-or-pay.
강세장에 맞춰 대형 고로 수리를 뒤로 미룹니다. 수요가 좋을 때 생산을 더 유지해 현금을 더 뽑겠다는 뜻입니다.
고로 수리를 안전하게 뒤로 미루면 유리한 장세를 활용하고, 수요와 가격이 강한 시기에 생산 능력을 지키며, 운영 안정성을 유지한 채 현금 창출을 키울 수 있습니다.
UST가 호재로 본 이유강세장에 생산을 더 유지하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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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afely pushing out the reline, we can capitalize on a highly favorable commercial environment, preserve valuable production capacity during a period of strong demand and pricing, and enhance cash generation while maintaining operational reliability.
정부가 돈으로 돕겠다고 했지만 팔 시장이 없어 아연도금(철판에 아연을 입힌 제품) 라인을 멈췄습니다. 캐나다 쪽 고부가 제품 회복은 아직 불확실합니다.
스텔코와 직원에게 진짜 필요한 것은 아연도금강을 팔 시장이며, 정부 지원금으로는 그 시장을 살 수 없습니다.
UST가 악재로 본 이유수입 과잉에 시장이 안 열려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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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Stelco and Stelco workers really need is a market to sell Galvanneal steel, and government money cannot buy a market for Galvanneal steel.
수리·정비와 에너지·합금·경유 값이 올라 4분기 생산 비용이 조금 오를 전망입니다. 가격 상승 효과를 일부 깎아 먹을 수 있습니다.
4분기를 보면 비용이 소폭 오를 전망이며, 수리·정비 일정과 에너지·합금 비용 상승, 경유 가격 상승 등이 원인입니다.
UST가 악재로 본 이유정비와 에너지 비용이 늘어나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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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we look ahead to Q4, costs are expected to increase slightly, and that's driven by repair and maintenance schedules, a little bit of higher energy costs, higher alloy costs, elevated diesel prices, and things like that.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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