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밍브랜즈($BLMN) 2026회계연도 3분기 실적 분석: 매출·조정 EPS 예상 상회, 수익성은 약화
실적 한눈에
좋았던 점
2026회계연도 3분기 조정 주당손실은 0.17달러로 예상보다 0.07달러 작았습니다.
본피시 그릴(Bonefish Grill)의 3분기 미국 기존점 매출은 5.3% 늘었습니다.
2026년 희석 주당순이익 전망을 1.06~1.11달러로, 조정 희석 주당순이익 전망을 0.97~1.02달러로 높였습니다.
기존점 매출은 일정 기간 이상 영업한 매장의 매출을 비교하는 지표입니다. 회사는 매출 증가의 주요 배경으로 기존점 매출 상승과 상품권 관련 수익 인식 변경을 설명했습니다.
아쉬운 점
2026회계연도 3분기 미국 기존점 방문객은 전년 동기보다 1.8% 줄었습니다.
2026회계연도 3분기 조정 영업이익률은 0.3%로 전년보다 0.5%포인트 낮았습니다.
2026년 미국 기존점 매출 증가율 전망 상단을 2%에서 1.5%로 낮췄습니다.
이번 분기 매출에는 상품권 미사용액의 수익 인식 추정 변경에 따른 1,320만 달러가 포함됐습니다. 회사는 가격 인상과 생산성 개선이 매장 수익성을 도왔지만 원재료비·인건비 상승과 광고비 증가가 이를 일부 상쇄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회사는 뭐라고 했나
아웃백 고객 평가가 전년 동기보다 5개 분기 연속 개선되는 등, 이번 3분기 실적과 아웃백 정상화의 지속적인 진전에 고무돼 있습니다.
Mike Spanos, CEO마이크 스패노스(Mike Spanos) 최고경영자는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Outback Steakhouse)의 고객 평가 개선과 운영 정상화 진전을 강조했습니다. 연간 이익 전망은 높였지만 기존점 매출 전망은 낮춰, 수익 개선과 수요 회복의 속도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시장 반응과 앞으로의 포인트
제공된 정규장 시세는 실적 발표보다 앞선 종가여서 하락 원인을 이번 발표와 연결하기 어렵습니다. 실적에서는 예상보다 작은 조정 손실과 방문객 감소, 수익성 하락이 함께 나타났습니다.
어닝콜 핵심요약
블루밍브랜즈 어닝콜에서 나온 핵심 내용을 정리했어요.
아웃백과 본피시의 가격 인상을 미루고, 특히 아웃백은 내년 초로 넘기기로 했어요. 당장 가격을 올려 매출을 늘리는 효과는 늦어집니다.
마지막으로 아웃백과 본피시의 가격 인상을 미루기로 했으며, 특히 아웃백은 내년 첫 분기로 넘길 예정입니다.
UST가 중립으로 본 이유가격 인상에 따른 매출 증가가 늦어져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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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ast is, we just made the decision to delay pricing moves at Outback and Bonefish, more so Outback in terms of we're going to move that into Q1 of 2027.
연말에는 휴일 배치가 바뀌면서 영업일이 줄어들어요. 고객을 받을 기회가 줄어 매출에 부담이 됩니다.
먼저 언급한 두 요인은 방문객 수에 약 이 퍼센트포인트의 부담을 주는데, 핼러윈과 관련한 휴일 일정 변화가 있고 크리스마스가 금요일로 옮겨가면서 분기 마지막 주의 영업일이 하루 줄어듭니다.
UST가 악재로 본 이유영업일이 줄어 고객을 받을 기회가 감소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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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irst two were, which is about 2 points of headwind on the traffic, you've got a holiday shift between Halloween, but Christmas moves to a Friday, and we lose one operating day the last week of the quarter.
고객이 직접 체감하지 않는 비용을 줄여 아웃백 개선 투자비를 거의 충당하고 있다고 했어요. 서비스와 음식에 투자하면서도 추가 비용 부담을 줄이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실제로 고객이 직접 체감하지 않는 업무의 효율을 높여 아웃백 투자비를 거의 자체적으로 충당하고 있습니다.
UST가 호재로 본 이유비용 절감으로 개선 투자비를 거의 충당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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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a matter of fact, by the way, we're almost nearly self-funding the investment in Outback with non-guest-facing productivity.
새 대출 약정으로 만기 때 돈을 다시 빌려야 하는 위험을 줄였어요. 빚 갚는 시점도 분산돼 자금 운용에 여유가 생겼다는 설명입니다.
새로 체결한 오 년 만기의 한도 대출 약정은 만기 때 자금을 다시 빌려야 하는 위험을 줄이고 장기적인 자금 조달에 유연성을 주며 부채 만기를 더 고르게 분산합니다.
UST가 호재로 본 이유자금을 다시 빌려야 하는 위험을 줄여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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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w five-year revolving credit facility reduces refinancing risk, provides long-term financing flexibility, and better staggers our debt maturities.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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