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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분석

아세신즈팜($ASND) 2026년 2분기 실적 분석 — 매출·조정 주당순이익 모두 예상 상회, 본업 성장에 시간외 상승

$ASND 아세신즈팜매출 BEATEPS BEAT-3.5%

실적 한눈에

매출
3.30억 달러
예상 3.30억 달러
주당순이익 (EPS)
$0.90
예상 $0.77
다음 분기 가이던스
미제시
발표 후 주가
-3.50%
-3.5% (BMO 당일 종가 기준)
30초 요약
1아세신즈팜($ASND)이 2026년 2분기 총매출 3.39억 유로(전년 동기 1.58억 유로 대비 약 +115%)를 기록하며 예상 매출 3.30억 달러를 웃돌았습니다.
2조정 기준 희석 주당순이익은 0.90유로로 예상 0.77달러를 상회했고, 제품 매출은 3.15억 유로로 전년 대비 105% 늘었습니다.
3주력 요비패스가 성장을 이끌었고 우선심사권 매각이 순이익을 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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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던 점

제품 매출 105% 증가

2분기 제품 매출 3.15억 유로로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요비패스 견인

주력 제품 매출 2.52억 유로로 성장을 주도

조정 흑자 확대

조정 영업이익 9,200만 유로·마진 27%

희귀 내분비 질환 치료제 수요가 이어지며 상업화 단계 바이오 기업으로서 외형 성장이 뚜렷해졌습니다. 신제품 유비웰의 미국 환자 등록도 시작돼 제품 포트폴리오가 넓어지는 모습입니다.

아쉬운 점

일회성 이익 비중

우선심사권 매각 1.58억 유로가 영업이익을 크게 키움

판관비 급증

판관비 1.73억 유로로 전년 1.08억 유로 대비 크게 증가

재무 가이던스 부재

다음 분기·연간 매출·주당순이익 수치 전망 미제시

국제회계 기준 순이익은 커 보이지만, 우선심사권 매각 같은 일회성 항목을 빼면 체감 이익 규모는 줄어듭니다. 글로벌 출시 비용이 계속 늘고 있어 본업 마진이 얼마나 유지될지가 관건입니다.

회사는 뭐라고 했나

환자 중심의 초점이 중요한 이정표 달성과 트랜스콘 제품에 대한 강한 수요를 이끌었고, 아세신즈는 선도 바이오의약품 기업으로 계속 변모하고 있습니다.

얀 미켈센 사장 겸 최고경영자

미충족 의료 수요를 다루는 이 초점이 혁신적 트랜스콘 프로그램 파이프라인 성장을 계속 이끌며, 희귀 내분비 질환과 새로운 치료 영역에서 아세신즈의 지속 가능한 장기 성장 기반을 더욱 다지고 있습니다.

얀 미켈센 사장 겸 최고경영자

경영진은 환자 중심 전략이 트랜스콘 제품 수요와 이정표 달성을 이끌었다고 강조했습니다. 미충족 의료 수요를 겨냥한 파이프라인이 희귀 내분비 질환과 신규 영역에서 장기 성장을 뒷받침할 것이라는 톤이었습니다.

시장 반응과 앞으로의 포인트

다음 분기 관전 포인트
1요비패스 신규 환자 유입과 해외 출시 확대가 이어지는지 확인합니다.
2유비웰 미국 처방·보험 승인 속도와 유럽 허가 결과를 지켜봅니다.
3우선심사권 매각 이후에도 영업 현금흐름이 안정적으로 쌓이는지 점검합니다.

제품 매출의 가파른 성장과 신제품 초기 안착이 확인되면서, 일회성 이익 비중보다 본업 모멘텀에 더 무게를 둔 매수세가 들어온 것으로 보입니다.

면책조항: 본 콘텐츠는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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