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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분석

에이직 컴퓨팅($AGPU) 2026년 2분기 실적 분석 — 매출 본격화·수주 30억 달러에 시간외 반등

$AGPU 에이직 컴퓨팅+28.4%

실적 한눈에

매출
320만 달러
주당순이익 (EPS)
−0.87달러
주당순손실
다음 분기 가이던스
미제시
발표 후 주가
+28.40%
+28.4% (BMO 당일 종가 기준)
30초 요약
1에이직 컴퓨팅($AGPU)이 2026년 2분기(6월 30일 마감) 매출 320만 달러를 올렸습니다.
2컴퓨트 서비스를 본격 인식한 첫 온전한 분기로, 전년 동기 약 0.3만 달러·직전 분기 3.5만 달러에서 크게 늘었습니다.
3일반회계 주당순손실은 0.87달러(순손실 1,720만 달러)로, 디지털자산 평가손실 1,310만 달러가 크게 작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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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던 점

매출 본격화

2026년 2분기 매출 320만 달러, 컴퓨트 첫 온전한 분기

수주 확대

2026년 서명 총계약 30억 달러 돌파, 풀가동 시 연환산 6.96억 달러 이상

현금·선수금

분기 말 현금 2,190만 달러, 계약부채(선수금) 6,080만 달러

이용형(액세스) 모델로 매출이 처음 자리를 잡았고, 구축형(빌드) 대형 계약은 가동 전에 선수금으로 현금이 들어옵니다. 상반기 영업활동 현금흐름이 흑자로 돌아선 점도 이 모델의 특징입니다.

아쉬운 점

순손실 확대

2026년 2분기 순손실 1,720만 달러, 주당 0.87달러 적자

디지털자산 손익

분기 평가손실 1,310만 달러가 순손실의 상당 부분

빌드 매출 공백

대형 구축 계약 매출은 가동 전까지 인식되지 않음

조정 이비타(이자·세금·감가상각 전 이익)도 약 490만 달러 적자였고, 그중 일부는 옛 신약 발굴 사업 몫입니다. 수주 잔고가 커도 실제 매출·이익으로 바뀌는 시점은 클러스터 가동에 달려 있습니다.

회사는 뭐라고 했나

8개월도 안 되어 첫 매출 컴퓨트 계약에서 서명 계약 가치 30억 달러 이상으로 왔습니다.

크리스토퍼 미글리노 최고경영자

이 계약들이 가동되면 다년 반복 매출이 생기며 분기마다 재무상태를 단단히 합니다. 하반기 초점은 인도, 그리고 그 과정에서 다음 계약을 따내는 일입니다.

크리스토퍼 미글리노 최고경영자

최고경영자 크리스토퍼 미글리노는 8개월 만에 첫 매출 계약에서 서명 계약 30억 달러 규모로 키웠다고 강조하며, 연말까지 추가로 20억 달러 계약을 더 따내겠다는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하반기 초점은 이미 딴 계약의 인도와 추가 수주라고 설명했습니다.

시장 반응과 앞으로의 포인트

다음 분기 관전 포인트
13분기로 잡힌 2.6억 달러 규모 전용 클러스터 가동과 분기 약 2,100만 달러 매출 인식 개시 여부
27월에 서명한 28억 달러 이상 구축형 계약의 설비·장비 조달과 배치 진척
3디지털자산 공정가치 변동이 분기 손익을 다시 흔드는지

시장은 당기 순손실보다 첫 본격 매출과 대형 수주 잔고를 더 무겁게 본 것으로 해석됩니다.

면책조항: 본 콘텐츠는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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