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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분석

애플($AAPL) 2026회계연도 4분기 실적 분석: 매출과 주당순이익 모두 예상 상회, 가이던스는 미제시

$AAPL 애플매출 BEATEPS BEAT-1.9%

실적 한눈에

매출
1,144.77억 달러
예상 1133.22억 달러
주당순이익 (EPS)
$2.10
예상 $1.98
다음 분기 가이던스
미제시
미제시 · 다음 분기 매출·이익 전망 없음
발표 후 주가
-1.90%
-1.9% (AMC 익일 종가 기준)
30초 요약
1애플이 2026회계연도 4분기(9월 26일 마감)에 매출 1,144.77억 달러와 주당순이익 2.10달러를 냈습니다.
2예상 1133.22억 달러와 1.98달러를 모두 웃돌았고, 아이폰은 9월 분기 최대, 서비스는 사상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3다음 분기 전망은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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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던 점

아이폰 17% 증가

575.8억 달러로 9월 분기 최대

서비스 사상 최고

315.7억 달러, 전년 동기보다 10% 늘어

중화권 21% 증가

175.4억 달러로 전 지역 중 가장 빠른 성장

매출과 이익 모두 9월 분기 기준 최대치를 새로 썼습니다. 매출총이익률은 47.9%로 지난해 같은 분기보다 0.7%포인트 올랐고 영업이익은 356.3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맥 매출도 107.9억 달러로 24% 늘었습니다.

아쉬운 점

아이패드 10% 감소

62.3억 달러로 전년 동기 아래

웨어러블 8% 감소

83.0억 달러, 전년 동기 90.1억 달러에서 줄어

관세 환급 효과

매출총이익률 1%포인트, EPS 0.05달러가 환급분

제품군 안에서는 희비가 갈렸습니다. 맥과 아이폰이 늘어난 반면 아이패드와 웨어러블은 뒷걸음쳤습니다. 총이익률과 주당순이익에 환급분이 섞여 있어, 환급을 제외한 수익성이 어느 수준인지는 이번 발표만으로 알기 어렵습니다.

회사는 뭐라고 했나

애플은 9월 분기 매출 1,145억 달러라는 기록을 보고하게 되어 자랑스럽습니다. 1년 전보다 12% 늘었고, 아이폰은 9월 분기 기록을, 서비스는 사상 최고를 세우며 우리 회계연도 최고의 한 해를 마무리했습니다.

John Ternus, Apple's CEO

애플은 순이익과 주당순이익에서 9월 분기 기록을 세웠습니다. 기록적인 9월 분기는 사상 최대 매출 4,790억 달러와 두 자릿수 주당순이익 성장으로 강한 2026회계연도를 마무리했습니다.

Kevan Parekh, Apple's CFO

존 터너스(John Ternus) 최고경영자는 9월 분기 매출이 사상 최대이자 회사 역사상 가장 좋은 회계연도를 마무리한 성과라고 평가했습니다. 케번 파레크(Kevan Parekh) 최고재무책임자는 순이익과 주당순이익이 9월 분기 기록을 세웠다고 밝혔고, 회사는 다음 분기 매출이나 이익 전망은 내놓지 않았습니다.

시장 반응과 앞으로의 포인트

다음 분기 관전 포인트
1다음 분기 아이폰 신제품 판매가 이번 분기의 두 자릿수 증가를 이어가는지 확인할 지점입니다.
2관세 환급을 제외한 매출총이익률이 47% 안팎을 유지하는지가 관건입니다.
3아이패드와 웨어러블 매출이 다시 늘어나는지도 함께 볼 부분입니다.

실적은 예상을 웃돌았지만 회사가 다음 분기 전망을 제시하지 않았고, 매출총이익률에는 관세 환급 효과가 1%포인트가량 섞여 있습니다. 발표 후 시간외 주가는 0.99% 내린 334.97달러를 가리켰습니다.

어닝콜 핵심요약

애플 어닝콜에서 나온 핵심 내용을 정리했어요.

악재 관세 환급은 일회성

직전 분기 이익률을 밀어올린 관세 환급은 앞으로 사라집니다. 환급을 걷어내면 이익률은 오히려 낮아집니다.

6월 분기와 9월 분기 모두에서 관세 환급을 빼면, 회사 전체와 제품 매출총이익률이 주로 메모리 비용 상승 때문에 전 분기 대비 약 1포인트 낮아지게 됩니다.

애플 CFO

UST가 악재로 본 이유환급이 없어지면 이익률이 되레 낮아져서요

원문 보기

When you remove the tariff refunds from both the June and September quarter, both company and products gross margin would be down about 1 point sequentially, primarily driven by higher memory costs.

악재 맥·아이패드 공급 부족

메모리 확보가 빠듯해 맥과 아이패드는 주문이 밀릴 수 있습니다. 수요가 예상보다 많아서 생긴 제약입니다.

12월 분기에는 주로 메모리 때문으로 맥과 아이패드에 공급 제약이 있을 것으로 보는데, 수요가 예상보다 많았기 때문입니다.

애플 COO 사비 칸

UST가 악재로 본 이유수요는 많은데 부품 확보가 빠듯해서요

원문 보기

For the December quarter, we expect constraints on Mac and iPad, primarily driven by memory, as demand has been higher than what we expected.

호재 AI 유료화 길 열려

AI 기능은 무료로 쓸 수 있는 양에 한도가 있고, 더 쓰려면 돈을 내야 합니다. 애플이 서비스 매출을 늘릴 새 통로가 생긴 셈입니다.

서버 쪽 모델을 쓰는 기능, 그러니까 시리 AI나 지능형 사진 편집 같은 기능에는 사용 한도가 생깁니다. 더 많은 용량이 필요한 분은 앞으로 확장된 이용권을 구매할 수 있게 됩니다.

애플 CEO

UST가 호재로 본 이유AI를 더 쓰려면 돈을 내게 돼 있어서요

원문 보기

There's going to be some usage limits on features that rely on server-side models, which include Siri AI and intelligent photo editing and some other things like that. Anyone who needs greater capacity will be able to purchase expanded access in the future.

호재 필리핀 교육 대형 계약

필리핀 교육부가 맥을 대규모로 들여놓기로 했습니다. 애플이 교육 시장에서 기기 보급을 크게 늘리는 계기가 됩니다.

한 예로, 최근 필리핀 교육부와 맥 기준 사상 최대 규모의 교육 계약을 맺었습니다.

애플 CEO

UST가 호재로 본 이유교육 시장에 기기와 생태계를 넓혀서요

원문 보기

As one example, we recently secured our biggest education deal ever for Mac with the Department of Education in the Philippines.

자주 묻는 질문

Q.이번 분기 어닝 서프라이즈였나요?
매출 1,144.77억 달러와 주당순이익 2.10달러로 예상 1133.22억 달러와 1.98달러를 모두 웃돌았습니다. 주당순이익은 일반회계기준으로 집계된 값입니다.
Q.가이던스는 어떻게 나왔나요?
이번 보도자료에는 다음 분기 매출이나 이익 전망이 담기지 않았습니다. 회사는 실적 발표에 이어 콘퍼런스콜을 열 예정입니다.
Q.발표 후 주가는 어떻게 반응했나요?
발표 후 시간외 거래에서 0.99% 내린 334.97달러를 기록했습니다.

면책조항: 본 콘텐츠는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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