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피컬 스무디 카페, 블랙스톤 아래서 브랜드 새 단장
- 1트로피컬 스무디 카페가 새로운 브랜드 디자인을 공개했다.
- 2최근 12개월 시스템 매출 16억 달러를 넘겼고 연말까지 매장 1,800개 이상을 목표로 한다.
- 3웨첼 CEO는 다음 3,000개 매장을 준비하는 시점이라며 국내외 확장 계획을 밝혔다.
그래서 핵심이 뭔가요?
외식업이 어려운 시기에도 트로피컬 스무디 카페는 매장을 빠르게 늘리며 브랜드를 새로 단장했다.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다는 신호다.
이 3줄 요약은 아래 보도를 정리한 것입니다.
CNBC 원문 보기 ↗숨기는 것 없이, 지난 픽의 성적표(S&P500 대비)까지 그대로 보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