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시코, 인도 에너지음료 표기 금지 시 약 두 달 내 품절 경고
PEP PepsiCo Inc
$131.49 +2.42%
차트·분석 보기 → - 1펩시코(PEP)가 델리 고등법원에 Sting·Adrenaline Rush가 에너지드링크 표기 금지 유지 시 약 두 달 내 전국 품절될 수 있다고 밝혔다
- 2법원은 신규 표기 재고 생산을 또 불허했고, Red Bull은 규제 통지가 취소돼 표기 캔을 계속 만든다
- 3인도 병입사 Varun Beverages 주가는 6월 초 이후 달러 기준 약 16% 하락했고 품절 시 물량이 먼저 타격을 받는다
그래서 핵심이 뭔가요?
펩시코가 인도 에너지음료가 약 두 달 내 품절될 수 있다고 법원에 알렸어요. 병입사 주가는 약 16% 빠졌고 품절이면 물량이 먼저 타격을 받아요.
숨기는 것 없이, 지난 픽의 성적표(S&P500 대비)까지 그대로 보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