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상원, 임금 삭감 없는 주당 최대 40시간 근로 단축안 승인
- 1브라질 상원은 주당 최대 근로시간을 44시간에서 40시간으로 단축하는 헌법 개정안을 승인했다.
- 2이번 개정안은 새로운 규칙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노동자 3,700만 명 이상에게 적용된다.
- 3기업들은 14개월의 기간 내에 단축된 근로시간을 도입해야 한다.
그래서 핵심이 뭔가요?
브라질 상원에서 일하는 시간을 줄이는 법안이 통과됐어요. 3,700만 명 넘는 노동자가 혜택을 받지만 기업은 14개월 안에 이를 도입해야 해요.
숨기는 것 없이, 지난 픽의 성적표(S&P500 대비)까지 그대로 보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