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가 200만 달러를 제안한 13세 가수, 어머니는 로열티를 택했다
- 1디즈니가 13세 제이슨 위버에게 라이온 킹의 어린 심바 노래를 맡도록 200만 달러를 제안했다.
- 2어머니이자 매니저인 매릴린 키티 헤이우드는 제안을 거절하고 로열티와 약 10만 달러를 받는 조건을 협상했다.
- 332년이 지난 지금도 로열티가 들어오며, 그가 그동안 번 돈은 거절한 200만 달러를 넘어섰다.
그래서 핵심이 뭔가요?
디즈니가 13살 제이슨 위버에게 노래를 부르면 200만 달러를 주겠다고 했어요. 어머니는 돈 대신 로열티를 골랐고, 32년이 지난 지금도 돈이 들어와요.
숨기는 것 없이, 지난 픽의 성적표(S&P500 대비)까지 그대로 보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