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스로픽, 싱가포르 사무소 개소 및 AI 모델 감독권 유지 방침 발표
- 1앤스로픽 공동창업자 벤자민 맨은 기술의 이중 용도 특성을 이유로 고객의 AI 모델 사용에 대한 모든 감독권을 포기할 의사가 없다고 밝혔다.
- 2앤스로픽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다섯 번째 사무소로 싱가포르 사무소를 개소했다.
- 3현지 AI 생태계에 대한 OpenAI의 싱가포르 AI 생태계 투자 약속액은 약 3억 싱가포르 달러(2억 3,400만 달러)이다.
그래서 핵심이 뭔가요?
앤스로픽이 싱가포르에 새로운 사무소를 열었어요. 인공지능 기술을 관리하는 권한은 계속 유지하겠다는 뜻이에요.
숨기는 것 없이, 지난 픽의 성적표(S&P500 대비)까지 그대로 보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