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 대표, 업무 시간 최대 40%를 조직문화에 쓴다
- 1앤트로픽 최고경영자 다리오 아모데이가 업무 시간의 3분의 1에서 최대 40%를 조직문화에 쓴다고 밝혔다.
- 2직원 3,500명인 이 회사는 이르면 다음 달 기업공개를 추진하며, 기업가치는 최대 2조 달러로 거론된다.
- 33분기 매출은 50% 늘어 168억 달러에 조정 기준 흑자였고, 규모 확대로 문화로 미션을 맞춘다고 했다.
그래서 핵심이 뭔가요?
앤트로픽 대표가 업무 시간 상당 부분을 회사 분위기 맞추기에 쓴다고 했어요. 직원 3,500명에 최대 2조 달러 기업공개를 앞두고 조직을 한데 묶으려는 거예요.
숨기는 것 없이, 지난 픽의 성적표(S&P500 대비)까지 그대로 보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