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저 인프라 방어, 방산업계 새 경쟁 무대로
- 1해저 케이블과 파이프라인 방어를 둘러싸고 방산 기업들의 투자 경쟁이 커지고 있다
- 2이탈리아 핀칸티에리는 7월 수중·수상 드론 등 4개 기업 지분 인수에 6억 유로(6억 8,900만 달러)를 투입했고, 프랑스 탈레스는 소나, 대잠전, 기뢰탐지, 자율수중시스템 사업을 구축했다
- 3독일 유로아틀라스는 자율수중정 그레이샤크를 개발해 유럽 해군들과 1억 유로 이상 규모의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그래서 핵심이 뭔가요?
해저 인프라를 지키는 신기술 사업에 방산 기업들이 잇달아 뛰어들고 있고, 관련 투자와 계약이 늘고 있다.
이 3줄 요약은 아래 보도를 정리한 것입니다.
CNBC 원문 보기 ↗숨기는 것 없이, 지난 픽의 성적표(S&P500 대비)까지 그대로 보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