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론·샌디스크 이을 AI 인프라 종목 3곳 제시
- 1마이크론과 샌디스크의 강세를 이을 차세대 AI 인프라 종목으로 이노데이터, 네비우스, 버티브가 꼽혔다
- 2이노데이터는 2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58% 늘고 순이익이 두 배로 늘었으며, 네비우스는 클라우드 매출이 454% 급증해 5억 8,230만 달러를 기록했다
- 3버티브는 2분기 매출이 24% 늘었고 연간 가이던스로 31% 성장을 전망했다
그래서 핵심이 뭔가요?
메모리 반도체 다음으로 AI 인프라 병목이 될 분야를 찾는 투자자에게 데이터 정제, 클라우드 인프라, 냉각 기술 세 회사가 대안으로 제시됐다.
이 3줄 요약은 아래 보도를 정리한 것입니다.
Yahoo Finance 외 2곳 원문 보기 ↗숨기는 것 없이, 지난 픽의 성적표(S&P500 대비)까지 그대로 보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