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決算分析

유니언 퍼시픽($UNP) 2026회계연도 3분기 실적 분석: 매출·주당순이익 예상 상회, 연간 전망 유지

$UNP 유니언 퍼시픽매출 BEATEPS BEAT+3.6%

실적 한눈에

매출
71억 9,700만 달러
예상 70.77억 달러
주당순이익 (EPS)
$3.53
예상 $3.48
다음 분기 가이던스
유지
일부 수정(유지 및 업데이트) · 연간 주당순이익 성장 한 자릿수 후반 유지, 자본 계획 35억 달러로 업데이트, 고유가에 따른 보고 기준 영업비율 부담 반영
발표 후 주가
+3.60%
+3.6% (BMO 당일 종가 기준)
30秒要約
1유니언 퍼시픽($UNP)이 2026회계연도 3분기 조정 주당순이익(EPS) 3.53달러로 시장 예상 3.46달러를 웃돌았습니다.
2매출은 71억 9,700만 달러로 예상 70억 7,700만 달러를 상회했고 전년 동기 대비 15% 늘었습니다.
3화물 물량 6% 성장과 핵심 운임 인상이 실적을 이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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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던 점

물량 성장

화물 차량 6% 증가 (인터모달 11%가 견인)

역대 최고 실적

매출·영업이익·순이익 모두 사상 최고

생산성 개선

인력 생산성 5% 향상, 연료 소비율 2% 개선

물량 증가와 핵심 운임 인상이 매출과 이익을 함께 끌어올렸습니다. 보고 기준 영업비율은 59.1%로 전년 동기보다 0.1%포인트 개선됐습니다.

아쉬운 점

연료비 급등

평균 연료가 64% 상승해 영업비율에 1.4%포인트 부담

조정 영업비율 악화

58.8%로 전년 대비 0.3%포인트 상승

서비스 지표 하락

인터모달 6포인트, 일반 화물 7포인트 내림

연료비 급등이 영업비율 개선을 가로막았습니다. 조정 기준 영업비율은 58.8%로 전년보다 0.3%포인트 높아졌고, 서비스 지표도 내려앉았습니다.

회사는 뭐라고 했나

유니언 퍼시픽의 3분기 실적은 6%의 물량 성장을 효율적으로 소화하면서 고객에게 약속한 서비스를 안전하게 제공하는 능력을 보여줍니다.

Jim Vena, Union Pacific Chief Executive Officer

우리는 꾸준히 높은 수준으로 실행했고, 기록적인 재무 실적을 달성하며 업계 선두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했습니다.

Jim Vena, Union Pacific Chief Executive Officer

짐 베나(Jim Vena) 최고경영자는 물량 6% 성장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소화하며 기록적인 실적을 냈다고 평가했습니다. 회사는 연간 주당순이익 성장률 등 기본 목표를 유지하면서도 자본 계획을 35억 달러로 업데이트하고 고유가에 따른 보고 기준 영업비율 부담을 반영해 연간 전망을 일부 수정했습니다.

시장 반응과 앞으로의 포인트

다음 분기 관전 포인트
1노퍽서던(Norfolk Southern) 합병에 대한 지상운송위원회(STB) 승인 절차 진행 상황
2연료가격 흐름과 영업비율 개선 속도
3물량 성장세(인터모달·에너지)의 지속 여부

실적이 예상을 웃돌았지만, 연료비 급등이 조정 영업비율을 끌어올렸습니다. 합병 승인 절차가 진행 중인 점도 앞으로의 변수입니다.

어닝콜 핵심요약

유니언 퍼시픽の決算説明会の要点をまとめました。

호재 연료비 빼면 효율은 개선

연료비와 합병 비용을 빼고 보면 실제 운영 효율은 작년보다 좋아졌습니다. 겉보기 숫자보다 본업이 튼튼하다는 뜻입니다.

연료비가 큰 비용 부담이었지만, 연료비와 합병 비용의 영향을 빼고 보면 우리 핵심 영업이익률은 작년보다 크게 개선됐습니다.

유니언 퍼시픽 CEO

USTが호재と見る理由연료비라는 일시 요인을 걷어내면 효율이 좋아져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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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er fuel prices were a big cost driver, but when we take out the impact of fuel price and merger costs, our core operating ratio improved 110 basis points from last year.

호재 인터모달 가격 곧 회복

트럭 운임이 오르는 시기가 계약 협상 시기와 어긋나 아직 반영이 안 됐고, 연말부터는 더 좋은 가격을 받을 여지가 있다는 얘기입니다.

연말과 이듬해 초로 넘어가면서, 여름에 나타난 시장 변화를 뒷받침할 더 좋은 가격을 받을 기회가 생길 것입니다.

유니언 퍼시픽 경영진

USTが호재と見る理由트럭 운임 상승이 아직 계약에 반영 안 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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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 we're going to have an opportunity as we move forward here, end of the year, first several months of 2027, to have a better opportunity with our service products that we have to support the inflection that occurred in the summer.

악재 연료비 연말에 더 오른다

연료 가격이 연말에 지금보다 더 오를 것으로 보여, 이익을 깎는 부담이 더 커질 수 있다는 뜻입니다.

4분기 연료가격은 갤런당 4.85달러 수준으로 보고 있는데, 이는 3분기에 기록한 4.21달러보다 높은 수준입니다.

유니언 퍼시픽 CFO

USTが악재と見る理由연말 연료가격이 지금보다 높게 잡혀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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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heard me say that we are looking at pricing right now in terms of fuel prices for the fourth quarter to be around $4.85 a gallon. That compares to $4.21 that we averaged in the third quarter.

중립 성장의 대부분은 인터모달

이번 성장의 상당 부분이 비교적 낮은 운임의 컨테이너(인터모달)에서 나왔습니다. 그래서 가격을 올려도 수익 개선 효과가 겉으로 잘 안 보였다는 뜻입니다.

분기 가격 인상이 물가 상승을 웃돌았지만, 물량 성장의 대부분이 국내외 인터모달에서 나오면서 가격 기여가 상품 구성 변화에 가려졌습니다.

유니언 퍼시픽 CFO

USTが중립と見る理由성장이 저운임 컨테이너에 쏠려 가격 효과가 가려져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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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hough our quarterly pricing gains continue to exceed our inflation dollars, that contribution from price was masked by business mix, as nearly 75% of our quarterly volume growth was from domestic and international intermodal traffic.

免責事項: 本コンテンツは参考資料であり、投資勧誘ではありません。すべての投資の責任は投資家ご本人にあり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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