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드리갈 제약($MDGL) 2026년 3분기 실적 분석: 첫 분기 흑자 · 매출 50% 증가
실적 한눈에
좋았던 점
4억 3,130만 달러로 예상치를 6% 웃돌았습니다.
순이익 5,540만 달러, 희석 주당순이익 1.83달러를 기록했습니다.
1~3분기 누적 매출 11억 달러로 10억 달러를 넘어섰고, 처방 환자는 5만 5,850명으로 1년 만에 두 배가 됐습니다.
매출이 예상을 넘긴 데다 영업비용 총액이 전년 동기보다 줄어 이익이 흑자로 돌아섰습니다. 상업 조직을 키우는 중에도 첫 흑자를 냈다는 점이 이번 분기의 성과입니다.
아쉬운 점
3,780만 달러로, 로슈에 지급하는 로열티가 늘었습니다.
2억 6,570만 달러로, 내분비 영업조직 확대와 소비자 직접 광고 비용이 반영됐습니다.
매출 전액이 리즈디프라 한 제품에서 나옵니다.
매출원가와 판매관리비가 함께 늘어 영업이익은 5,600만 달러에 그쳤습니다. 매출 성장 속도와 비용 증가 속도의 차이가 다음 분기 이익을 가릅니다.
회사는 뭐라고 했나
마드리갈은 리즈디프라 수요와 처방 확대, 시장 성장에 힘입어 다시 한 번 강한 분기를 보냈습니다.
Bill Sibold, Chief Executive Officer리즈디프라는 출시 3년이 채 되기 전에 1~3분기 누적 매출 11억 달러를 넘어 블록버스터 반열에 올랐고, 우리는 여전히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의 초입에 있습니다.
Bill Sibold, Chief Executive Officer빌 시볼드(Bill Sibold) 최고경영자는 수요와 처방 확대, 시장 성장이 함께 움직인 분기라고 요약했습니다. 회사는 다음 승부처를 F4c로 보고 MAESTRO-CSPH 개시와 MAESTRO-NASH OUTCOMES 데이터 일정을 함께 제시했습니다.
시장 반응과 앞으로의 포인트
매출이 예상을 넘고 첫 분기 흑자가 확인되자 시간외에서 매수세가 붙었습니다.
어닝콜 핵심요약
마드리갈 제약の決算説明会の要点をまとめました。
첫 흑자를 냈지만 회사는 당분간 분기 이익이 플러스와 마이너스를 오갈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흑자 전환을 안정적인 이익 체력으로 단정하기는 이르다는 뜻입니다.
말씀드린 대로 우리는 여전히 매출 성장 중심의 회사이고, 투자 시점과 사업 개발, 통상적인 1분기 흐름에 따라 당분간 이익이 플러스와 마이너스를 오갈 수 있습니다.
USTが중립と見る理由투자 시점에 따라 이익이 오르내려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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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we've said, we remain a top-line growth story and may dip in and out of profitability in the near term based on the timing of investments, business development, as well as typical 1Q dynamics.
F4c(간경변 단계) 3상은 정해진 날짜에 결과가 나오는 시험이 아니라, 간 관련 사건이 충분히 쌓여야 결과를 볼 수 있는 구조입니다. 회사도 시점이 늦어질 수 있음을 인정한 만큼, 결과 발표 일정은 위험 요인으로 남습니다.
오랫동안 말씀드렸듯, 2027년 말이 되어도 필요한 사건 수가 채워지지 않으면 우리는 그냥 연구를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USTが악재と見る理由결과 시점이 사건 수에 달려 있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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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ain, as I've said for a long time, if we're at December 31, 2027, and we don't have the right number of events, we're just not going to stop the study.
경쟁사들이 개발 계획을 키우면서 출시 시점이 미뤄지고 있습니다. 마드리갈이 F4c 시장에서 먼저 자리를 잡을 시간이 그만큼 늘었다는 뜻입니다.
최근 경쟁사들이 프로그램을 수정하고 연구 규모를 키우면서 일정을 미뤘고, 가장 빠른 잠재 진입자도 2030년까지는 나오지 않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USTが호재と見る理由경쟁사 진입이 늦어져 선점 시간이 늘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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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have also seen recently that competitors have modified their programs, increased their study sizes, and delayed their timelines, with the earliest potential entrant now not expected until 2030.
비만약(위고비)이 이미 시장에 나와 있는데도 마드리갈의 성장세가 꺾이지 않았다는 설명입니다. 경쟁약이 있어도 환자가 계속 유입되고 있다는 뜻입니다.
예, 일부 환자가 넘어오는 것을 보고 있지만, 위고비가 시장에 나온 것이 우리 성장을 조금도 깎지는 않았습니다.
USTが호재と見る理由경쟁약이 성장을 깎지 못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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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we are seeing some patients that have come over, but again, it has not really dented us, our growth in any way, having the GLP-1 Wegovy approved on the 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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