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코르($VICR) 2026년 3분기 실적 분석: 매출·EPS 모두 상회
실적 한눈에
좋았던 점
1억 9,710만 달러로 예상 1.87억 달러를 상회했습니다.
매출 대비 총이익률이 68.3%로 전분기 58.0%에서 올랐습니다.
수주잔고 4억 600만 달러로 1년 전보다 166% 늘었습니다.
제품 매출과 사용료 매출이 함께 늘며 외형이 커졌습니다.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6,970만 달러였고, 현금성 자산은 약 5억 1,310만 달러로 전분기 대비 13.1% 늘었습니다. 인공지능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업체에 첫 수직 전력 공급(VPD) 사용권을 부여한 사실도 밝혔습니다.
아쉬운 점
영업비용이 6,250만 달러로 전분기 4,820만 달러에서 늘었습니다.
지식재산권 집행을 위한 법률 수임료가 영업비용에 포함됐습니다.
설비투자가 1,610만 달러로 전분기 1,120만 달러보다 늘었습니다.
용량 확장이 필요하다고 경영진이 밝혔고, 인근 부지 두 곳을 추가로 사들여 공장 3곳으로 약 5배 용량을 늘릴 계획입니다. 미허가 완성품·초대형 클라우드 업체와의 특허 이슈는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 조사 개시로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수치 가이던스는 이번 보도자료에 없었습니다.
회사는 뭐라고 했나
앤도버의 칩 공장(ChiP Fab-1)에서 30마일 이내에 부지 두 곳을 추가로 매입해, 공장 3곳으로 공장 1호 대비 거의 5배 용량을 확보할 수 있게 됩니다.
Dr. Patrizio Vinciarelli, CEO사용권 측면에서, 인공지능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업체에 2단계 단위 사용료율로 첫 수직 전력 공급(VPD) 사용권을 부여했습니다.
Dr. Patrizio Vinciarelli, CEO파트리지오 빈치아렐리(Patrizio Vinciarelli) 최고경영자는 수요와 산업 흐름을 고려하면 용량 확장이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인공지능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업체에 첫 수직 전력 공급(VPD) 사용권을 부여했고,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의 침해 조사 개시가 미허가 업체들의 사용권 문의로 이어지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시장 반응과 앞으로의 포인트
매출과 희석 주당순이익이 예상을 웃돌고 수주잔고 확대와 첫 사용권 부여가 함께 발표되며 시간외 상승이 나왔습니다.
어닝콜 핵심요약
어닝콜이 끝나고 회사 스크립트가 공개되면 콜에서 나온 핵심 내용을 이 자리에 추가합니다. 경영진이 실적과 전망을 어떻게 설명했는지, 애널리스트가 무엇을 물었는지 중요한 것만 골라 정리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면책조항: 본 콘텐츠는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