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이커($SYK) 2026회계연도 3분기 실적 분석: 매출·EPS 예상 소폭 미달, 시간외 6% 하락
실적 한눈에
좋았던 점
매출 36.6억 달러로 9.2% 늘며 전사 성장을 이끌었습니다 (유기적 9.1%).
26.2%로 1년 전보다 0.6%p 올랐습니다.
3.52달러로 10.3% 늘어 두 자릿수 증가를 지켰습니다.
내시경 부문이 13.9%, 정형외과 기술 부문이 15.8% 늘며 부문 전반의 성장이 이어졌습니다. 회사는 3분기에 자사주 10억 달러를 사들였고, 이사회는 매입 한도를 30억 달러 더 늘렸습니다.
아쉬운 점
65.2억 달러로 예상 65.88억 달러를 1%가량 밑돌았습니다.
영업이익이 8.9% 줄어 10.3억 달러, 영업이익률은 15.9%로 1년 전 18.7%보다 낮아졌습니다.
2.93억 달러 손상이 반영되며 순이익은 7.53억 달러로 12.3% 줄었습니다.
최고경영자는 실적이 자사 기대에 못 미쳤다고 인정했습니다. 고관절 매출은 1.0% 줄었고, 정형외과 전체 성장률 5.7%는 메드서그·신경기술의 9.2%에 못 미쳤습니다.
회사는 뭐라고 했나
절대적인 기준에서는 좋은 성과였지만, 우리의 기대에는 미치지 못했습니다.
Kevin A. Lobo, Chair and CEO사업의 근본 체력은 여전히 강하며, 4분기에도 견조한 성과와 2027년으로 이어지는 좋은 흐름을 기대합니다.
Kevin A. Lobo, Chair and CEO케빈 A. 로보(Kevin A. Lobo) 최고경영자는 유기적 매출 7.7% 성장과 조정 이익 두 자릿수 증가를 두고 절대적인 기준에서는 좋은 성과이지만 자사 기대에는 못 미쳤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사업의 근본 체력이 여전히 강하다며 4분기의 견조한 성과와 2027년으로 이어지는 좋은 흐름을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시장 반응과 앞으로의 포인트
매출과 조정 주당순이익이 모두 예상을 살짝 밑돈 데다 최고경영자가 분기 실적이 자사 기대에 못 미쳤다고 밝히면서 주가는 시간외에서 6% 넘게 빠졌습니다.
어닝콜 핵심요약
스트라이커 어닝콜에서 나온 핵심 내용을 정리했어요.
회사가 연간 전망치를 아래로 내렸습니다. 고관절과 무릎 수술이 줄고, 혈관 사업의 제품 공급이 아직 정상으로 돌아오지 않았으며, 장비 판매도 보수적으로 잡았기 때문입니다.
올해 들어 지금까지의 실적을 바탕으로, 고관절과 무릎 수술 추세가 둔해진 점, 혈관 사업의 공급 제약이 이어지는 점, 장비 판매의 운영 실행 위험을 줄여 잡은 점을 반영해 연간 전망치를 수정합니다.
UST가 악재로 본 이유수술 감소와 공급 차질이 겹쳐 전망을 낮춰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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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ed on our year-to-date results, we are revising our full-year guidance to reflect softer hip and knee procedure trends, lingering supply constraints in peripheral vascular, and mitigation of operational execution risk related to capital equipment sales.
미국에서 고관절과 무릎 수술을 받는 사람이 줄었습니다. 보험료와 자기부담금 부담이 커져 환자가 수술을 미루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미국에서는 보험료와 자기부담금 부담이 커지면서 수술 건수 증가가 둔해지고 있습니다.
UST가 악재로 본 이유환자가 비용 부담으로 수술을 미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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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e U.S., we are seeing slower procedural growth amid affordability concerns from higher insurance premiums and deductibles.
올해 사이버 사고와 정형외과 전산시스템 교체가 겹쳤습니다. 영업 현장이 흔들리면서 시장이 둔해진 것을 회사가 늦게 알아챘다고 합니다.
2026년은 1분기 사이버 사고와 7월 정형외과 사업부의 SAP 도입으로 예년과 다른 한 해였습니다.
UST가 악재로 본 이유영업 차질로 시장 둔화를 늦게 알아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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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has been an unusual year, marked by the cyber incident in the first quarter and an SAP implementation within our Orthopaedics businesses in July.
수술용 로봇 회사에 지분만 투자하고 미국 판매를 맡는 방식입니다. 큰돈을 들여 사들이는 위험을 줄이면서 성장 기회를 잡고, 잘 되면 나중에 인수하겠다는 계획입니다.
위험에 대한 질문에 답하면, 이렇게 접근하는 이유 중 하나는 위험을 줄이고 우리 사람들이 미국에서 투자자 자격으로 판매를 맡되 완전한 주인은 되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UST가 호재로 본 이유위험을 줄이면서 로봇 성장 기회를 잡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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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your question about risk, one of the reasons we are going about it in this manner is we want to de-risk this and have our people do the commercialization in the U.S. as an investor, but not a full owner.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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