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피유에스에이($MUSA) 2026년 3분기 실적 분석: 매출·주당순이익 모두 예상 상회, 연료 기여이익 24.6% 증가
실적 한눈에
좋았던 점
3분기 총 연료 기여이익 4억 7,940만 달러로 1년 전보다 24.6% 증가
희석 기준 9.59달러로 1년 전 6.76달러에서 41.9% 증가
3분기에 28만 7,100주를 1억 5,770만 달러에 사들였습니다
순이익은 1억 7,600만 달러로 1년 전 1억 2,990만 달러에서 35.5% 늘었습니다. 연료 공급과 재생연료 인증(RIN) 쪽 기여이익이 9,410만 달러 증가한 것이 이익 개선을 이끌었습니다. 소매 연료 판매량은 3.3% 늘었고 갤런당 연료 기여이익은 30.7센트에서 37.0센트로 올라섰습니다.
아쉬운 점
2억 3,450만 달러로 1년 전보다 2.8% 감소, 단위 마진도 21.5%에서 20.3%로 하락
갤런당 27.4센트로 3.2% 낮아졌습니다
점포·기타 운영비가 3억 1,790만 달러로 3,200만 달러 늘었습니다
니코틴 기여이익은 지난해 같은 분기에 있었던 니코틴 파우치 프로모션이 올해 반복되지 않아 8.0% 줄었습니다. 운영비 증가분의 약 4분의 3은 연료 가격 상승에 따른 결제 수수료였습니다.
회사는 뭐라고 했나
연료 가격이 오르는 환경에서도 소매 연료 마진은 강세를 유지했고, 우리 연료 공급 역량은 시장의 변동성과 수급 역학에서 의미 있는 가치를 창출했습니다.
Mindy West, President and CEO변동성이 이어지는 만큼 우리는 규율 있는 실행과 비용 통제에 집중하며, 어떤 환경에서도 성과를 내는 더 견고한 사업을 구축하고 머피유에스에이 주주를 위한 이익 창출력과 장기 가치 창출 잠재력을 키워 나가겠습니다.
Mindy West, President and CEO웨스트 최고경영자는 연료 가격이 높고 변동성이 큰 환경에서도 고객이 필수 연료와 편의점 소비를 이어갔다고 평가했습니다. 회사는 변동성이 이어지는 국면에서 규율 있는 실행과 비용 통제로 더 견고한 사업을 만들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시장 반응과 앞으로의 포인트
실적 발표 직후 시간외 주가는 보합이었습니다. 연료 쪽 이익이 24.6% 늘어난 반면 상품 기여이익과 소매 연료 마진은 줄어, 두 방향의 힘이 겹친 분기였습니다.
어닝콜 핵심요약
머피유에스에이 어닝콜에서 나온 핵심 내용을 정리했어요.
기름값이 오르는 장에서는 가격 인상분을 따라잡느라 마진을 남기기 어렵다고 했어요. 여름철 가격 급등이 마진에 부담이었다는 설명이에요.
3분기를 뜯어보면 리테일 마진이 부진해 보였을 수 있지만, 실제로 7월에는 가격이 급등했고 그런 환경은 마진에 유리하지 않습니다.
UST가 악재로 본 이유값이 오르는 장은 마진 남기기 불리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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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I unpack the third quarter, the retail margin, it may have looked soft to you, but actually what we saw in July was a run-up in price. That's not going to be an environment favorable to margin.
공급이 빠듯할수록 여러 경로로 기름을 사들일 수 있는 회사가 유리하다고 했어요. 평소보다 더 많은 이익을 낼 수 있는 국면이라는 설명이에요.
지금처럼 공급이 빠듯한 환경에서 우리의 연료 경쟁력이 가장 크게 발휘됩니다. 공급을 확보하는 여러 선택지가 있어서 시장에서 그냥 사는 것보다 싸게 들여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UST가 호재로 본 이유공급이 빠듯할수록 조달 우위가 커져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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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a tight supply environment like we are in now, that is where our fuel advantages are to the most effect because we have all this optionality around how we acquire supply so we can acquire it cheaper than we could if we just bought it at the rack.
이번 분기엔 점포 운영비가 줄었지만 다음 분기엔 다시 늘 수 있다고 했어요. 지난해 넣어 둔 점포 관리 방안이 겹치면서 비교가 어려워지기 때문이에요.
다음 분기에는 비용이 다소 따라잡는 흐름을 예상합니다. 다만 지난해 우리가 의도적으로 도입한 점포 관리 방안과 겹치는 부분도 있습니다.
UST가 악재로 본 이유지난해 비용 절감 효과가 겹쳐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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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re expecting a little bit of a catch-up in next quarter, but also we're overlapping some initiatives that we deliberately put in place last year with regard to maintenance.
음식 중심 매장이라 원가 부담이 크고, 매장이 한 지역에 몰려 있는 퀵첵이 계속 부진하다고 했어요. 이런 압박이 당분간 이어질 걸로 봤어요.
그 사업은 계속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 다른 사업입니다. 보시다시피 연료가 아니라 음식이 중심이고, 그래서 운영 원가가 더 높은 모델입니다.
UST가 악재로 본 이유음식 중심 매장이라 원가 부담이 커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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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t business does continue to face pressure. It is a different business. Look, it is food forward, not fuel forward. It is a higher cost model to run because of that.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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