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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분석

메트라이프($MET) 2026년 3분기 실적 분석: 조정 EPS 2.78달러로 예상 상회

$MET 메트라이프매출 BEATEPS BEAT-3.1%

실적 한눈에

매출
205억 2,200만 달러
예상 199억 7,100만 달러
주당순이익 (EPS)
$2.78
예상 $2.77
다음 분기 가이던스
미제시
미제시 · 구체 수치 없이 연간 잉여현금흐름 비율과 직접비용률 목표 달성 궤도만 확인
발표 후 주가
-3.10%
-3.1% (AMC 익일 종가 기준)
30초 요약
1메트라이프가 2026년 3분기 조정 EPS 2.78달러로 예상 2.77달러를 소폭 웃돌았습니다.
2총수익 205억 2,200만 달러도 예상 199억 7,100만 달러를 넘었습니다.
3특별항목을 뺀 조정 EPS는 2.85달러로 사상 최대였고, 일반회계 보통주 귀속 순이익은 23억 5,100만 달러로 187%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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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던 점

사상 최대 조정 EPS

특별항목 제외 기준 2.85달러, 전년 동기 대비 22% 증가

전 부문 매출 성장

6개 사업 부문 모두 조정 매출이 증가

주주 환원

자사주 매입과 배당으로 약 10억 달러 반환

변동성이 큰 투자손익을 빼고도 이익이 두 자릿수로 늘었습니다. 변동형 투자수익이 49% 증가한 7억 2,000만 달러를 기록했고, 언더라이팅 개선과 전반적인 판매량 증가가 실적을 뒷받침했습니다.

아쉬운 점

일반회계 장부가 하락

주당 장부가 30.73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2% 감소

퇴직연금 부문 이익 감소

퇴직연금(RIS) 조정이익 4억 1,300만 달러로 6% 줄어

보험수리 가정 부담

연례 가정 검토로 조정이익 4,600만 달러, 순이익 5,600만 달러 감소

조정 주당 장부가는 59.41달러로 5% 늘어 일반회계 장부가와 방향이 갈렸습니다. 보험수리 가정 검토는 이번 분기에만 반영된 요인입니다.

회사는 뭐라고 했나

뉴프런티어 2년 차에 모든 부문이 힘껏 달리고 있고, 우리 전략과 반복 가능한 성과를 만들어내는 역량에 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Michel Khalaf, President and Chief Executive Officer

미셸 칼라프(Michel Khalaf) 최고경영자는 3분기 조정 EPS가 회사 역사상 최고였다며 뉴프런티어 전략(New Frontier)과 실행 규율의 성과라고 말했습니다. 회사는 연간 잉여현금흐름 비율과 직접비용률 목표를 달성할 궤도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시장 반응과 앞으로의 포인트

다음 분기 관전 포인트
1다음 분기에도 특별항목 제외 조정 EPS 증가세가 이어지는지가 첫 확인 지점입니다.
2퇴직연금(RIS) 부문 조정이익이 보험수리 가정 검토 영향에서 벗어나 회복되는지가 관건입니다.
3연간 잉여현금흐름 비율과 직접비용률 목표 달성 여부가 남은 관전 포인트입니다.

전 부문 매출이 늘고 언더라이팅이 개선되면서 조정 EPS가 예상을 웃돌았습니다.

어닝콜 핵심요약

메트라이프 어닝콜에서 나온 핵심 내용을 정리했어요.

호재 퇴직연금 전망 상향

연금·퇴직 사업의 올해 이익이 회사 예상 범위의 중간보다 조금 높을 전망입니다. 다만 4분기 투자수익이 평소 수준으로 돌아온다는 전제가 깔려 있습니다.

올해 들어 사업이 강했던 점을 감안하고 4분기에 투자수익(VII)이 정상 수준이라고 가정하면, 연금·퇴직(RIS) 사업의 연간 조정이익은 16억~18억 달러 전망 범위의 중간을 조금 웃돌 것으로 봅니다.

메트라이프 CFO

UST가 호재로 본 이유회사가 스스로 전망을 올려 잡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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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ven the strength of the business year to date and assuming normal VII in the fourth quarter, we expect full year RIS adjusted earnings to finish slightly north of the midpoint of our $1.6 billion-$1.8 billion outlook range.

악재 장애보험 청구 늘었다

장애보험 청구가 늘고 정신·신경 관련 청구도 증가했습니다. 회사는 내년에도 악화가 이어진다고 보고 보험료 인상에 미리 반영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장애보험의 악화 추세가 더 이어질 것으로 보고 내년까지 미리 대비해 왔으며, 이를 보험료와 요율 조정에 반영했습니다.

메트라이프 경영진(라미)

UST가 악재로 본 이유청구 증가로 보험료를 더 올려야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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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certainly have been planning for an additional uptick in trend in disability and are also planning for that next year, and that's reflective in our pricing and rate actions.

호재 AI가 비용 줄인다

자산운용사 PineBridge를 인수해 비용 부담이 커졌는데도, 회사는 올해 비용 비율 목표를 밑돌 것으로 봅니다. 인공지능(AI)과 기술 투자가 효율을 끌어올렸다는 설명입니다.

AI는 성장과 고객 경험, 빠르고 정확한 운영을 돕는 동시에 비용 구조가 높은 PineBridge 인수를 흡수하면서도 우리의 비용 비율을 낮게 유지해 주는 힘의 배수입니다.

메트라이프 CEO

UST가 호재로 본 이유인수 부담을 AI로 눌러서요

원문 보기

AI is a force multiplier for us. It's helping us grow, improve customer experience, and operate with greater speed and precision, all while holding down our ratio as we absorb the acquisition of PineBridge Investments, a structurally higher expense business.

악재 칠레 예치금 악화

칠레에서 의무로 맡기는 예치금(엔카헤)의 운용 수익이 마이너스로 돌아섰습니다. 라틴아메리카의 가입자 증가에도 이익이 크게 늘지 않은 이유입니다.

견조한 물량 성장에도 칠레의 예치금(엔카헤) 수익이 마이너스 3%로 돌아서면서 전년의 플러스 6%와 비교해 약 3천만 달러의 역풍이 생겼습니다.

메트라이프 CFO

UST가 악재로 본 이유예치금 수익이 마이너스로 돌아서서요

원문 보기

Strong volume growth was largely offset by a weaker encaje return of negative 3%, compared with a positive 6% in the prior year period, which created a year-over-year headwind of about $30 million.

자주 묻는 질문

Q.이번 분기 어닝 서프라이즈였나요?
조정 EPS 2.78달러가 예상 2.77달러를, 총수익 205억 2,200만 달러가 예상 199억 7,100만 달러를 웃돌았습니다. 두 지표 모두 예상을 넘어 서프라이즈로 볼 수 있습니다.
Q.가이던스는 어떻게 나왔나요?
회사는 구체적인 수치 가이던스를 새로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연간 잉여현금흐름 비율과 직접비용률 목표를 달성할 궤도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Q.발표 후 주가는 어떻게 반응했나요?
발표 후 시간외 거래에서 주가는 1.97% 오른 104.92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직전 종가 102.89달러를 웃도는 수준입니다.

면책조항: 본 콘텐츠는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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