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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분석

지이 버노바($GEV) 2026년 3분기 실적 분석: 매출·EPS 예상 상회, 연간 전망 상향

$GEV 지이 버노바매출 BEATEPS BEAT-1.9%

실적 한눈에

매출
126억 4,200만 달러
예상 119.97억 달러
주당순이익 (EPS)
$4.81
예상 $4.01
다음 분기 가이던스
상향
상향, 2026년 매출 465억~475억 달러, 조정 EBITDA(상각전영업이익) 마진 13.5~14.5%, 잉여현금흐름 160억~170억 달러
발표 후 주가
-1.90%
-1.9% (BMO 당일 종가 기준)
30초 요약
1지이 버노바가 2026년 3분기 매출 126억 4,200만 달러(전년 동기 대비 27% 증가)와 일반회계 기준 주당순이익 4.81달러를 냈습니다.
2매출은 예상 119.97억 달러, 주당순이익은 조정 기준 예상 4.00달러를 넘었습니다.
3파워 부문 수주가 178% 늘어 수주잔고가 1,970억 달러로 불었고, 회사는 연간 매출과 조정 EBITDA 마진, 잉여현금흐름 전망을 모두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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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던 점

수주 폭증

3분기 수주 293억 달러, 유기적 기준 96% 증가

수주잔고

1,970억 달러, 한 분기 만에 200억 달러 늘었습니다

현금 창출

3분기 잉여현금흐름 54억 달러, 1년 전 7억 3,200만 달러에서 급증

가격과 물량, 생산성 개선이 겹치면서 조정 EBITDA 마진이 15.4%로 올라섰습니다. 파워 부문 마진은 21.4%로 1년 전보다 8.0%포인트 넓어졌고, 윈드도 7,200만 달러 흑자로 돌아섰습니다. 회사는 4분기 수주잔고가 2,000억 달러를 넘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아쉬운 점

전력망 수주 감소

전기화 부문 수주 53억 7,100만 달러, 유기적 기준 9% 감소

윈드 손실 확대

연간 윈드 부문 EBITDA 손실 4억~5억 달러 전망, 종전 약 4억 달러

전기화 부문 수주 감소는 지난해 3분기 대형 동기 조상기 수주가 많았던 기저 효과입니다. 윈드는 온쇼어 장비 물량이 줄어 매출 증가율이 4%에 그쳤습니다. 9개월 누적 순이익 66억 8,700만 달러에는 프로렉 지이(Prolec GE) 지분 재측정 이익 39억 9,200만 달러가 들어 있어 3분기 이익과는 성격이 다릅니다.

회사는 뭐라고 했나

전 세계 전력 인프라 수요가 늘면서 3분기에 강한 실적을 냈습니다. 4분기에는 마진이 개선되면서 수주잔고가 2,000억 달러를 넘고, 2026년 말에는 130기가와트 이상의 가스 장비 계약을 확보한 상태로 마무리할 것으로 봅니다.

Scott Strazik, CEO, GE Vernova

강한 실적을 바탕으로 2026년 매출과 조정 상각전영업이익(EBITDA) 마진, 잉여현금흐름 전망을 모두 올립니다.

Ken Parks, CFO, GE Vernova

스콧 스트라지크(Scott Strazik) 최고경영자는 전력 인프라 수요가 늘어나는 만큼 4분기 수주잔고가 2,000억 달러를 넘고 마진도 개선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켄 파크스(Ken Parks) 최고재무책임자는 현금 잔고가 약 170억 달러로 한 분기 만에 40억 달러 늘어 주당 이익을 높이는 투자와 주주 환원을 함께 추진할 여력이 커졌다고 말했습니다.

시장 반응과 앞으로의 포인트

다음 분기 관전 포인트
14분기 수주잔고가 2,000억 달러를 넘고 연말 가스 장비 계약이 130기가와트에 닿는지
22026년 조정 EBITDA 마진이 13.5~14.5% 상단에 붙는지
390억 달러 트렌치 그룹 인수의 규제 승인과 종료 시점

가이던스를 세 항목 모두 올리고 3분기 잉여현금흐름 54억 달러를 낸 점이 시간외 상승으로 이어졌습니다.

어닝콜 핵심요약

지이 버노바 어닝콜에서 나온 핵심 내용을 정리했어요.

호재 파워 이익, 이제 시작

값을 높여 판 가스터빈이 이제 실적으로 잡히기 시작했어요. 경영진은 올해 하반기 흐름이 내년 이익을 가늠하는 출발점이라고 했습니다.

올해 하반기가 내년 실적을 생각하는 출발점이 아니라고 볼 이유가 없으며, 우리는 분기당 5기가와트 출하 체제에 도달해야 한다고 오래전부터 공개해 왔습니다.

지이 버노바 CEO

UST가 호재로 본 이유값 높은 설비가 이제 막 실적에 잡혀서요

원문 보기

There's no reason to think that the second half of this year isn't the right way to start to think about our projection into 2027. We've been pretty open for a while that we needed to get to this 5-gigawatt quarterly run rate

호재 고전압 부품 인수

고전압 부품 회사를 사들이기로 했는데, 그 회사가 바로 이익에 보탬이 되고 이익률도 높다고 했어요. 부품을 직접 만들게 되니 공급도 더 안정된다는 설명입니다.

트렌치가 2028년에 약 36%의 조정 에비타 마진을 포함해 강한 마진을 낼 것으로 보며, 시너지가 없어도 이 거래는 즉시 이익에 보탬이 됩니다.

지이 버노바 CFO

UST가 호재로 본 이유산 회사가 곧바로 이익을 보태서요

원문 보기

We also expect Trench to deliver strong margins, including an adjusted EBITDA margin of approximately 36% in 2028. Even before synergies, this is an immediately accretive transaction.

악재 풍력 연말 비용 부담

연말 분기에는 원래 내년에 할 정비를 앞당기면서 비용이 늘어요. 소송 합의 비용까지 더해져 늘어난 판매 효과를 상쇄한다고 했습니다.

올해 에비타 손실은 4억~5억 달러로 예상하는데, 온쇼어 서비스 성과가 크게 좋아진 덕에 2027년으로 예정됐던 정비를 4분기로 앞당겼습니다.

지이 버노바 CFO

UST가 악재로 본 이유연말에 정비 비용이 몰려서요

원문 보기

We now expect EBITDA losses to be between $400 million and $500 million for the year. Significant performance improvement in onshore services has enabled us to accelerate scheduled maintenance from 2027 into the fourth quarter.

중립 풍력 사업의 거취

풍력 사업을 계속 키울지 내년까지 지켜보겠다고 했어요. 해상풍력 마무리와 미국 시장 상황이 이 사업의 앞날을 가를 것이라는 뜻입니다.

2027년을 넘기고 남은 해상풍력 실행을 마쳐야 하며, 저로서는 향후 1년 미국 시장이 어디로 가는지 보고 이 사업에 어떻게 투자해 가치를 낼지 계속 평가하고 싶습니다.

지이 버노바 CEO

UST가 중립으로 본 이유사업의 앞날이 아직 정해지지 않아서요

원문 보기

But we've got to navigate through 2027, execute on the rest of offshore, and for me in leading the company, I'd like to see where the U.S. market goes over the next year and continue to evaluate how we invest in this business for value

자주 묻는 질문

Q.이번 분기 어닝 서프라이즈였나요?
매출 126억 4,200만 달러로 예상 119.97억 달러를 넘었습니다. 주당순이익도 일반회계 기준 4.81달러로 조정 기준 예상 4.00달러를 웃돌아 두 항목 모두 예상을 상회했습니다.
Q.가이던스는 어떻게 나왔나요?
2026년 매출 전망을 465억~475억 달러로, 조정 EBITDA 마진을 13.5~14.5%로, 잉여현금흐름을 160억~170억 달러로 모두 올렸습니다. 세 항목 모두 종전 전망보다 높은 수준입니다.
Q.발표 후 주가는 어떻게 반응했나요?
발표 후 시간외 거래에서 주가가 905달러로 1.11% 올랐습니다. 가이던스 상향과 현금흐름 개선이 함께 나온 직후의 반응입니다.

면책조항: 본 콘텐츠는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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