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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분석

비씨비 뱅코프($BCBP) 2026년 3분기 실적 분석: 순손실 1억 3,250만 달러, 그래도 예상은 웃돌았습니다

$BCBP 비씨비 뱅코프매출 BEATEPS BEAT+0.5%

실적 한눈에

매출
2,777만 달러
예상 2,605만 달러
주당순이익 (EPS)
-$6.92
예상 -$9.05
다음 분기 가이던스
미제시
미제시 · 다음 분기와 연간 전망치를 내지 않았습니다
발표 후 주가
+0.50%
+0.5% (BMO 당일 종가 기준)
30초 요약
1비씨비 뱅코프가 2026년 3분기에 보통주 귀속 순손실 1억 3,250만 달러(주당 -6.92달러)를 기록했습니다.
2대손충당금 전입액 1억 1,500만 달러와 이연법인세자산 평가충당금 5,990만 달러가 손실을 키웠습니다.
3순이자이익과 비이자이익을 합친 영업수익은 2,777만 달러로 예상 2,605만 달러를 넘었고, 주당손실도 예상 -9.05달러보다 작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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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던 점

자본 확충 완료

공모 증자로 9,800만 달러 조달, 순조달액 9,140만 달러

부실 대출 정리

2억 430만 달러 매각, 무수익 대출 6,120만 달러에서 2,240만 달러로 감소

충당금 비율

대손충당금 7,030만 달러로 무수익 대출의 313.4% (전분기 73.5%)

자본을 늘리고 위험 자산을 걸러낸 분기입니다. 대출채권 잔액은 줄었지만 등급이 낮은 자산 비중이 그만큼 작아졌고, 손실을 흡수할 완충 자본도 두꺼워졌습니다. 순이자마진은 3.03%로 전분기와 같은 수준을 지켰습니다.

아쉬운 점

대규모 순손실

보통주 귀속 순손실 1억 3,250만 달러, 주당 -6.92달러

충당금 급증

대손충당금 전입액 1억 1,500만 달러, 순상각 8,970만 달러

세금 부담

이연법인세자산 평가충당금 5,990만 달러로 법인세 비용 2,346만 달러

대출을 매각하고 매각예정으로 돌리면서 손실을 한 분기에 몰아 인식했습니다. 효율성 비율은 78.5%로 전년 동기 62.6%보다 나빠졌고, 자기자본이익률은 -172.7%까지 내려갔습니다. 증자로 가중평균 주식 수가 19,137천 주로 늘어난 점도 주당 지표에는 부담입니다.

회사는 뭐라고 했나

더 안전하고 더 강한 기관을 만드는 데 상당한 진전이 있었지만, 우리의 일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Thomas M. O'Brien, President and Chief Executive Officer

오브라이언 최고경영자는 짧은 기간에 신용 문제를 파악하고 자본을 조달해 대출 매각까지 마쳤다며, 위험관리 문화를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수익성으로 돌아가는 것이 남은 과제라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다음 분기 전망치는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시장 반응과 앞으로의 포인트

다음 분기 관전 포인트
1다음 분기 대손충당금 전입액이 줄고 순상각이 정상 수준으로 돌아오는지 확인할 지점입니다.
2매각과 매각예정 전환으로 넘긴 대출 3억 520만 달러 이후 남은 상업용 부동산 대출의 연체율을 봐야 합니다.
3은행 레버리지 자본비율 9.0%를 지켰으니, 이 완충장치를 태우지 않고 이익을 내는 시점이 관건입니다.

주가는 실적 발표 전 마지막 정규장에서 소폭 올랐습니다. 이번 손실의 대부분이 대손충당금 전입액과 비현금성 세금 조정에서 나왔다는 점이 앞으로의 판단 기준입니다.

어닝콜 핵심요약

비씨비 뱅코프 어닝콜에서 나온 핵심 내용을 정리했어요.

악재 비용 부담 당분간 지속

대마초 사업 매각과 남은 대출 정리가 끝나야 비용이 정상으로 돌아옵니다. 그래서 다음 분기 비용을 정확히 예상하기 어렵다고 했습니다.

4분기에는 그 비용의 상당 부분이 줄겠지만, 저희는 아직 대마초 매각을 진행 중이고 매각 예정으로 잡아둔 대출 등 남은 거래들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비씨비 뱅코프 CFO

UST가 악재로 본 이유매각과 정리 작업이 아직 진행 중이어서요

원문 보기

For the fourth quarter, a good portion of that should fall back, Justin, but we are still pursuing our cannabis sale transaction. We are still cleaning up the balance sheet for some leftover trades, loans that are sitting on held for sale.

호재 마진은 예상보다 좋아

회사가 미리 제시한 예상 범위보다 좋았습니다. 대출 이자를 일부 되돌려야 했는데도 이 정도였다고 강조했습니다.

3.03으로 나왔는데, 저희가 예고했던 2.90에서 3.00 범위보다 조금 높습니다. 약 100만 달러어치 이자 미수금을 되돌려야 했는데도 그렇습니다.

비씨비 뱅코프 CEO

UST가 호재로 본 이유예상 범위를 웃도는 마진을 냈어서요

원문 보기

Came in at 303. Slightly higher than the estimated range of 290 to 3 that we had previewed. And this was in spite of the reversal of several interest receivable accruals approximating around $1 million.

호재 소액 대출 손실 줄어

한때 분기마다 큰 손실을 내던 소액 대출이 최근에는 훨씬 안정적이라고 했습니다. 이 대출에서 나던 손실이 줄면 실적 회복에 도움이 됩니다.

이 대출은 계속 양호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지난 통화에서 작년 중반까지 분기 평균 370만 달러의 손실이 있었다고 말씀드렸는데, 그 이후로는 훨씬 나아졌습니다.

비씨비 뱅코프 CFO

UST가 호재로 본 이유예전엔 크게 나던 손실이 확 줄어서요

원문 보기

The portfolio continues to behave well. You may recall in the last call, we had talked about we were seeing an average of $3.7 million of quarterly losses through middle of last year. Since then, the portfolio has behaved much better.

자주 묻는 질문

Q.이번 분기 어닝 서프라이즈였나요?
주당손실이 -6.92달러로 예상 -9.05달러보다 작았고, 영업수익 2,777만 달러도 예상 2,605만 달러를 웃돌았습니다. 다만 예상치는 조정 기준이고 회사는 일반회계 수치만 발표해 기준이 완전히 같지는 않습니다.
Q.가이던스는 어떻게 나왔나요?
회사는 다음 분기와 연간 실적 전망치를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대신 위험관리 문화 강화와 수익성 회복을 남은 과제로 언급했습니다.
Q.발표 후 주가는 어떻게 반응했나요?
실적 발표 전 마지막 정규장에서 주가는 8.57달러로 0.47% 올랐습니다. 발표 직후 시간외 등락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면책조항: 본 콘텐츠는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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